캘러웨이 '공 2더즌 사면 머플러가 공짜'

캘러웨이가 조윤지(24)의 LF포인트 왕중왕전 우승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조윤지가 사용한 크롬소프트 프로토 타입 골프공을 2더즌 이상 구매하면 머플러를 선물한다. 베이지와 레드, 차콜 색상의 스트라이프 무늬가 시선을 끄는 모델이다. 대리점별 준비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다.부드러운 공이 비거리에 불리하다는 고정 관념을 뒤집은 골프공이다. 소프트 패스트 코어가 핵심 기술이다. 코어의 압축강도는 65로 부드럽지만 탁월하게 빠른 복원력으로 운동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한다. 드라이브 샷에서는 특히 백스핀을 감소시켜 비거리를 늘려준다.<ⓒ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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