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연탄 배달 봉사
19일 오전 9시30분부터 창신동 23-315번지 천막촌 일대에서 저소득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국제라이온스 354-D지구 서울봉명라이온스클럽 연탄나눔 행사를 벌였다. 복지 사각지대 어려운 이웃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민·관 협력으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2015, 201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 또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올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전기, 등유 등 연료비 일부를 지원하는 '에너지 바우처' 사업을 시행, 종로구 가회동에 소재하고 있는 카페형 레스토랑 북스쿡스(북촌로8길 5)에서는 올해 2월부터 가회동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에게 매월 1회 직접 만든 도시락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