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상생 협력 등반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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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롯데하이마트가 23일 67개 거래 파트너사와 `상생 협력 등반 대회`를 열었다.롯데하이마트 임직원 30여명과 삼성전자, LG전자, 신일산업, 유닉스전자 등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임직원 70여명 등 총 100여명이 함께 청계산을 올랐다.롯데하이마트가 파트너사 임직원들과 상생 협력 등반 대회를 연 것은 2013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파트너사 임직원들과 산에 오르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소통할 자리도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김현철 상품본부장은 “롯데하이마트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과 임직원 그리고 파트너사 임직원 여러분들 덕분”이라며 “상생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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