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
공연의 주요 레퍼토리는 요한 스트라우스의 ‘박쥐서곡’, 구스타프 홀스트의 ‘군악대를 위한 모음곡’, 브람스의 ‘헝그리 무곡’, 바그너의 오페라 로엔그린 중 ‘Elsa's Procession To The Cathedral' 등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연주는 트롬본 솔리스트 8명으로 구성된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이 맡는다. 단원 모두 인천시립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원시립교향악단 등 국내 유명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음악가들로 이뤄져 있다. 이번 거리공연은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문화체육과(☎2094-1835)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