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7회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한다. 박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 교회의 역량과 저력으로 마음을 모아 '희망의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할 예정이다. 김선도 목사(광림교회 원로)가 설교를 전할 올해 국가조찬기도회에는 국회조찬기도회 소속 여야의원과 주한외교사절 및 세계기독의원연맹(WCPA) 회원, 김종덕 문체부장관 등이 참석한다.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치경제부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