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29일 오후 6시 22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의 A제약회사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2시간여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창고 내부에는 한약 등 원재료가 쌓여 있었다.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를 파악하는 한편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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