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4일 임시공휴일…지방선거 유권자 4000만명의 '축제'로

▲ 6.4 지방선거를 9일 앞둔 26일 서울 청계천 광통교 일대에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홍보물이 설치돼 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6월4일 임시공휴일…지방선거 유권자 4000만명의 '축제'로4000만 유권자는 6월4일 지방선거일에 임시공휴일을 즐기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게 된다.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오는 6월4일에 열린다. 이날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대통령령)'에 따라 정부가 정한 임시공휴일이다.또한 사전투표소 투표는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실시된다.사전투표소 투표와 본 투표 모두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교육감 △시도지사 △구시군장 △시도의원 △구시군의원 △광역비례 △기초비례의 7개 선거가 동시에 치러진다.가까운 사전투표소 정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의 '사전투표소 찾기' 코너에서 검색 가능하다. 또한 각 후보들의 신상정보(재산·병역·전과기록·직업·학력 등)와 공약사항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볼수있다.중앙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의 선거인수가 4129만 6228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대한민국의 전체 인구 중 80.4%를 차지하는 수치다.6월4일 임시공휴일 소식에 네티즌은 "6월4일 임시공휴일, 꼭 투표해야지" "6월4일 임시공휴일, 현충일이랑 샌드위치 휴일이네" "6월4일 임시공휴일, 놀더라도 투표는 하고 놀아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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