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시설공단 부이사장에 김영우 기획혁신본부장

부산대 기계공학과 졸업, 기술고시 16회…기획조정실장, 수도권본부장, 품질안전단장 등 거쳐

김영우 한국철도시설공단 부이사장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17일 새 부이사장에 김영우(55) 기획혁신본부장(상임이사)을 임명했다.김 부이사장은 1977년 2월 부산고, 1981년 부산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철도청 부산객화차사무소 기술과장(1981년 8월)을 시작으로 철도와 인연을 맺었다.이후 ▲1993년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 차량국장 ▲2004년 철도시설공단 안전계획처장, 경영혁신단장을 거쳐 ▲2007년 2월부터 지금까지 기획조정실장, 수도권본부장, 품질안전단장 등 을 지냈다.철도공단 관계자는 “김영우 부이사장은 20여 년 공단에 일하면서 조직의 주요 부문을 경험한 철도전문가로 현안 등에 대해 적극적이고 빠른 업무처리를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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