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티에스엠텍은 이사회를 열고 신규공장 및 설비에 170억원을 투자하기로 16일 결의했다. 투자기간은 이날부터 2014년 6월 30일까지이며, 신규공장 완공 후 울산공장 매각, 안산공장 임대완료 등으로 연간 약 20억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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