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경찰,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 교통안전효과 톡톡!

[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어린이집 방문, 어린이 교통안전수칙 교육 실시 "
남원경찰서(서장 김 관)는 지난 14일 도통동 소재 예랑어린이집을 방문, 어린이 4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2012년 동시간대 어린이 교통사고는 사망 2명(200%), 발생 12명(50%), 부상은 14명(107%) 감소해 어린이교통사고예방 교육 효과가 크게 작용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순회 교육은 초등학교 27개교에 순회교육을 완료에 이어 어린이집 78개소 중 9번째로 순회교육을 실시해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김 관 남원경찰 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안전교육, 캠페인, 시설보강, 스쿨존내 불법주정차 집중단속으로 운전자들이 교통법규를 잘 지킬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진택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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