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올 상반기 순익 6909억원

에버랜드 매각 이익 제외시 순이익은 1559억원

[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삼성카드는 20일 올 상반기 690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에버랜드 매각이익 등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삼성카드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559억원이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2129억원에 비해 26.8% 감소한 것이다.이 기간 총 취급고는 41조7625억원이라고 삼성카드측은 설명했다.이 중 신용판매(일시불+할부)부문이 33조7209억원이며, 금융사업(카드론+현금서비스)부문 6조1735억원, 선불·체크카드부문 1조3707억원 등이다.삼성카드 관계자는 "중소가맹점 수수료 인하와 금융상품 잔고 감소에 따른 영향으로 당기순이익 감소했다"설명했다.조영신 기자 asch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조영신 기자 ascho@<ⓒ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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