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3부 투어 격인 그랜드ㆍ파코메리 점프투어 8차전(총상금 3000만원)에서 우승했다. 김혜영은 충북 청원군 그랜드골프장(파72ㆍ6229야드)에서 끝난 최종 2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합계 5언더파 139타로 정상에 올랐다. 점프투어 2차 대회(5~8차전)를 통해 김혜영을 비롯해 김정윤, 조지현, 임미소, 정슬아가 정회원 자격을 얻었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손은정 기자 ejso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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