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KB국민카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 및 물놀이 시즌을 앞두고 전국 주요 워터파크 할인, 해외이용, 항공권구매 고객 대상 캐시백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여름 바캉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오는 7월22일까지 대명 오션월드에서 KB국민카드로 본인 입장권 구매 시 2만원을 할인해준다. 또한 동반인 3인까지는 성수기 20%, 비수기 30% 할인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24일부터 캐리비안베이에서 KB국민카드로 입장권 구매 시 본인 30%, 동반 1인 10% 할인을 제공하며, 피크아일랜드에서 최대 50%, 설악워터피아, 경주스프링돔 최대 40%, 스파밸리, 아쿠아나, 파라오션워터파크, 아쿠아월드, 아산스파비스, 경주캘리포니아비치, 테딘워터파크, 중흥골드스파, 블루캐니언 최대 30%를 할인해준다. 아울러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해외에서 KB국민카드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용금액대별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또 7월31일까지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KB국민카드로 구매하고 KB국민카드 홈페이지에서 캐시백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용금액대별 캐시백을 제공한다.이광호 기자 kw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광호 기자 kwang@<ⓒ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금융부 이광호 기자 kwang@ⓒ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