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 5월 27일 장안동 제2여성복지관에서 실시한 부부교실에 다문화부부 한 쌍이 참여해 한국요리를 하고 있다.<br />
식재료 구성과 활용능력, 조리과정, 맛, 작품성 등을 심사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네 팀에는 아파트연합부녀회가 후원한 재래시장 상품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동대문구 오문숙 가정복지과장은"언어, 문화, 인종 경제력 등 차이로 가정과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을 격려하고 요리경연을 통해 가족과 이웃의 어울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