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윤명화 서울시의회 의원
차상위계층은 급식비를 지원 받는 제도범위가 넓지 않고 저소득층은 급식비를 지원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지만 친구들 사이에 “밥값도 내지 못 하는 친구”라고 인식될까 우려하여 급식비를 지원받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에 윤명화 의원은 "급식비를 납부하지 못해 굶는 학생들이 무려 2만명이 넘는 현실을 안타깝다"면서 "성장기 학생들이 상처받지 않고 행복하게 급식할 수 있도록 무상급식은 반드시 실현돼야 한다"고 무상급식 실현의지를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