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김영배 성북구청장이 친환경 쌀 생산지를 방문해 살펴보고 있다.
철원지역 친환경 쌀은 현재 성북구 내 4개 초등학교 공급되고 있으며 올해 안에 10개 초등학교에 추가로 공급될 예정이다.구는 지난 8월 품평회를 통해 철원군과 함께 친환경 쌀 납품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이천시 예산군 나주시 고성군(경남)도 앞으로 방문할 예정이다.성북구는 친환경 쌀 안정적인 판로가 확보될 수 있어 농민들도 도시지역의 친환경 무상급식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김영배 성북구청장이 친환경 쌀 생산지를 견학했다.
성북구청 교육지원담당관(☎920-3039)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