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다휘는 26일 외부회계법인(삼경회계법인)으로부터 반기보고서 감사의견 '한정' 및 자본잠식률 131.15%를 판정 받았다고 공시했다. 올해 상반기 다휘는 매출액 41억원, 영업손실 23억원, 당기순손실 410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삼경회계법인이 계속기업 존속능력 불확실성을 이유로 감사의견 한정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김유리 기자 yr6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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