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경, 410억원 규모 계약 해지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일경은 톰보이와 410억원 규모의 남녀성인용과 아동용이너웨어 계약을 해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41.69%에 해당한다. 김수진 기자 sjk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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