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중곡4동주민센터에 사랑의 쌀이 전달됐다. 사진 왼쪽이 중앙농협 김중환 중곡지점장, 오른쪽이 고재식 중곡제4동장
사랑의 쌀은 중앙농협 중곡지점(지점장 김중환)이 공익 예금인 지역사랑예금에서 발생하는 연간 평균 잔액의 0.1%에 해당하는 이자수익을 이웃돕기 기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이 기금으로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싶다는 취지에서다. 이 날 기탁받은 사랑의 쌀은 지역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차상위계층 60세대에게 전달됐다. 고재식 중곡제4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을 마음을 베풀어주신 중앙농협 중곡지점에 감사드린다”며“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