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갈곳없는IDC]②전국 데이터 센터 146개, 수도권에 절반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김포 구래동 갔더니 '데이터센터 절대반대' 현수막
기업들 자체 데이터센터 대신 입주형 선호하는데
수도권은 전력 부족으로 더 짓기 어렵고, 지방은 반대 이기기 어려워

편집자주브리태니커 사전에서 '님비(NIMBY)'라는 단어를 찾으면 '내 뒷마당에는 안 돼(Not In My BackYard)'의 약자로 표기돼 있다. 지역 주민이 혐오시설의 유치를 거부하는 집단행동을 뜻한다. 보통 교도소, 쓰레기 매립지 등이 해당하지만 인터넷데이터센터(이하 IDC) 역시 막대한 양의 전력을 소모하고 전자파 등의 공해를 발생시킨다는 인식에 설 자리를 찾기 어렵다.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메타버스 등 해마다 IDC 수요는 폭증하고 있다. 투자 역시 매년 확대하지만 지을 곳은 마땅치 않다. 전국 데이터센터 현황과 현장 르포를 통해 IDC에 대해 살펴보고 미래 산업을 위한 기본 인프라인 IDC에 대한 님비 현상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지 진단해본다.


[갈곳없는IDC]②전국 데이터 센터 146개, 수도권에 절반
AD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14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데이터센터(IDC) 건립 현장 인근 아파트 단지 앞에는 '데이터센터 아웃, 특고압선 절대 반대!' 등의 펼침막이 곳곳에 걸려있었다. 24시간 전력을 사용하는 데이터센터 특성상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가 노출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반대 이유다. 데이터센터 부지와 30~40m 떨어진 곳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위치해 있고, 100m 앞에는 초등학교가 있었다. 민간 사업자 A사는 구래동 일대 1만9685㎡ 부지에 지하 4층, 지상 8층, 높이 68.4m, 연면적 9만5051㎡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특고압선이 구래동 변전소에서 데이터센터 부지까지 2㎞에 걸쳐 매설될 예정이다.


주민 A씨는 "고압전선이 아파트 밑으로 지나가고, 고압전선이 흐르는 인근에는 초등학교, 유치원이 있다"면서 "김포 외곽에 공터도 많은데 주거지역에 데이터센터를 짓는 것은 말이 안 된다. 허가를 취소해달라"고 말했다.


[갈곳없는IDC]②전국 데이터 센터 146개, 수도권에 절반 경기 김포시 구래동 데이터센터(IDC) 건립 현장 곳곳에는 '데이터센터 반대' 펼침막이 걸려 있다.

데이터센터 건립에 대해 주민들이 반발하는 지역은 김포뿐만이 아니다.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가 들어설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일대 주민들과, 에브리쇼의 데이터센터가 들어설 예정인 안양시 호계동 일대 주민들도 대책위원회를 만들어 대응하고 있다. 카카오 데이터센터 신축이 추진 중인 시흥시 배곧신도시에서도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용인시는 최근 관내 한 데이터센터 신축 공사에 대해 인근 학교 통학길 안전 대책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착공 신고서를 반려하기도 했다.


주민들의 반발에 다른 지역으로 데이터센터를 건립 및 이전한 사례도 있다. 네이버는 2017년 대지면적 13만2230㎡ 규모의 두 번째 데이터센터를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에 지으려 했지만, 주민들과의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고 세종시로 향했다.


데이터센터 매년 수요 급증…수도권은 여유 전력 없어 어렵고, 지역 주민들은 '혐오시설' 오해

'서버 호텔'로 불리는 데이터센터는 인터넷과 연결된 데이터를 모아두는 시설이다.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정보통신(IT)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장비를 모아 24시간 운영·관리한다. 그간 국내 데이터센터는 정부 공공기관 및 대기업의 자가 사용 중심으로 성장했다. 최근 몇 년 새 호텔처럼 서버를 놓을 공간을 임대하는 상업용 데이터센터 건립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들이 직접 데이터센터를 지으려면 부지 선정부터, 대규모 전력을 끌어오기 위한 선로 및 발전 용량 등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아 전문 사업자들이 만든 데이터센터에 입주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데이터센터 수요는 매년 급증하고 있지만, 건립이 쉽지만은 않다. 주요 데이터센터가 수도권 지역에 쏠려 있어 여유 전력 부족으로 수도권 인근에는 더는 데이터센터를 짓기 어려워졌다. 지방으로 가려니 입주사들이 관리를 위해 별도의 근무 인력을 둬야 하는 등 인건비 낭비가 많고 지역 주민들의 '혐오 정서'를 해소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갈곳없는IDC]②전국 데이터 센터 146개, 수도권에 절반

산업통상자원부가 한국전력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국내 데이터센터는 총 146개소로, 서울 49개소·경기 37개소·전라도 10개소·충청도 21개소·경상도 22개소·강원도 7개소 등으로 분포돼 있다. 입지의 60%, 전력수요의 70%가 수도권에 집중된 것이다. 전기 사용 예정 통지 신청 수요(446곳)를 고려하면 이 비율은 2029년까지 각각 90%대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데이터센터가 수도권에 집중되면 데이터 안전, 지역 균형 발전 등에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화재나 지진 등 재단이 발생하면 국민의 인프라가 마비될 수도 있다. 수도권 편중 문제를 풀기 위해 정부는 새 데이터센터가 수도권 진입 시 일정 기간 전기 공급을 유예하는 등의 평가를 하는 동시에 지역 분산을 위해 전기요금 일부 면제 등의 혜택을 주기로 했다. 금융 및 세제 등 장려책도 마련하고, 지역의 입지 후보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