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협의회와 함께 시민공감 캠페인 전개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구암2동은 25일 통장협의회 2월 정기회의를 열고 비수도권 특례시 지정 기준 완화와 특례시 특별법 조기 제정을 위한 시민공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월 동정 소식과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겨울철 산불 예방 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특례시 권한 확대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특별법 제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참석한 통장들은 주민들에게 제도의 취지와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지역사회 공감 확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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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양숙 구암2동장은 "특례시 특별법 제정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행정과 주민이 함께 공감대를 넓혀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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