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패러다임 변화 및 조선·방산·기계 업황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와 신한투자증권 구미지점(지점장: 김주일)은 24일 구미상공회의소 1층 중회의실에서 구미지역 기업체 CEO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제6회 구미 기업경영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의 강사로는 오강호 연구위원, 이동헌 팀장(신한투자증권 기업분석부)이 초빙되어 2026년 AI 패러다임 및 조선·방산·기계 업황 전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오강호 연구위원은 'AI 패러다임 변화 및 2026년 IT 산업 전망'을 주제로 AI 시장 개화 흐름과 HW 디바이스, SW·IT 서비스 분야의 구조적 변화 양상을 설명하였다. 특히 2026년을 관통하는 핵심 포인트와 AI 트렌드를 제시하며, 산업 구조 변화 흐름과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기술 동향을 짚었다.
이어 이동헌 팀장은 '조선·방위·기계 산업 분석'을 통해 글로벌 조선 수주 동향과 국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방위 산업의 성장 요인 및 정책 환경을 설명했다. 또한 기계·장비 업황과 설비투자 동향을 점검하며, 대외 리스크 속에서도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전략적 접근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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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심규정 경제조사팀/기업유치팀장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 제공과 전략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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