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5분 자유발언 및 현장방문 실시 등
정재정 의원이 5분 자유발언
경북 김천시의회는 11일 제9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5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1월 28일부터 시작된 이번 임시회는 총 9차례의 본회의를 통해 집행부로부터 2025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받아 사업 성과 점검 및 개선 방안을 제안했으며, 감천변 제방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등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마지막 날인 제9차 본회의에서는 정재정 의원이 자원봉사활동 지원 및 예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였으며, 이어 이명기 의원이 발의한' 김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총 4건의 의안을 최종심의·의결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금 뜨는 뉴스
나영민 의장은 "새해 첫 임시회가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공무원, 시설관리공단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2025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 보고에서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 실행으로 이어져 시민들이 변화된 행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한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