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방산요정' 강훈식, 잠수함 수주 위해 캐나다로…"생산유발효과 최소 40조"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강훈식 비서실장, 26일 캐나다 출국
전략특사 자격으로 네번째 해외 방문
현대차 등 국내 다수기업도 동행키로
강훈식 "2만개 일자리 창출 기대"

'방산요정' 강훈식, 잠수함 수주 위해 캐나다로…"생산유발효과 최소 40조"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캐나다로 출국하기 전 취재진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AD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60조원' 규모의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26일 캐나다로 출국한다. 추가적인 생산 유발 효과만 최소 40조원에 달하고 수만 개의 일자리까지 기대되는 만큼 수주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게 강 실장의 의지다. 강 실장은 현대자동차 그룹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을 특사단에 포함해 전방위적인 '산업 협력' 의지를 캐나다 정부에 피력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뒤이어 방문하는 노르웨이에서는 한국산 다연장로켓체계(MLRS) '천무(K-239)' 수출 협의까지 이어갈 전망이다.


강 실장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캐나다로 출국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이번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건은 최근 진행되는 방위산업 사업 중 가장 큰 규모 중 하나"라면서 "국내 생산 유발 효과만 해도 최소 40조원은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수주에 성공한다면 300개 이상의 협력 업체에 일거리가 주어지는 것은 물론 2만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대통령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하는데, K방산 수주 지원을 위해 특사로 외국을 찾는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캐나다의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는 3000t급 디젤 잠수함을 최대 12척 도입하는 사업이다. 건조비와 향후 유지·보수·운영(MRO) 비용을 합치면 사업 규모는 최대 60조원대로 추산된다.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원팀' 컨소시엄으로 입찰에 참여했고,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과 최종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캐나다는 오는 3월 최종 제안을 마감한 뒤 상반기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특사단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포함됐고, 컨소시엄을 꾸린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관계자들도 이름을 올렸다. 또 이번 수주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현대자동차 그룹을 포함한 국내 기업 다수가 특사단을 함께한다. 강 실장은 "대규모 방산 사업은 무기 성능이나 개별 기업 역량만으로 도전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캐나다 정부도 자체 성능이나 가격 외에도 일자리 창출 등 산업 협력이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 밝힌 바 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업계에서도 얼마나 매력적인 산업 협력안을 캐나다에 제출하는지가 수주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본다. 캐나다 정부는 잠수함 사업 계약액 수준에서 이른바 '절충교역(offset)'을 요구했다고 한다. 절충교역은 수출국에 '수주의 대가로 우리에게도 경제적 이득을 달라'라고 요구하는 일종의 조건부 교역이다. 캐나다 정부는 자국 장비 구매, 현지 생산, 기술 투자, 자원·에너지 협력 등을 패키지로 제시해달라고 요청했다. 한국에는 현대차 현지 공장 설립을, 독일에는 폭스바겐 추가 시설 건립 등도 추가 요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상황 녹록지 않지만…수주 가능성 조금이라도 높인다면"

수주 전망은 밝지만은 않다. 절충교역 요구에 이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유럽연합(EU) 회원국 사이에 무기 공동구매 움직임이 강화되면서다. 캐나다 정부 역시 EU의 무기 공동구매 프로그램에 참여하겠다고 선언하면서 한국의 잠수함 수주에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강 실장은 "우리가 잠수함 개발 초기에 독일에서 기술을 전수받았음을 고려한다면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 판단한다"고 시인했다.


이에 강 비서실장은 25일 용산 전쟁기념관을 찾아 6·25 전쟁 당시 캐나다군 전사자들을 추모했다. 전쟁에서 함께 싸운 전우라는 점을 수주전에서 부각하기 위한 외교적 행보다. 강 실장은 "산업부 장관님의 제안으로, 캐나다가 6·25 때 헌신하고 희생했던 것을 기리는 동시에 안보 협력의 역사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이런 마음을 모아서 캐나다 측에 충분히 전달하고 올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 실장은 "우리 잠수함의 우수한 성능과 더불어 양국 간 산업 협력, 안보 협력을 확대해야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캐나다 정부 최고위급들을 만나 직접 전달하고자 한다"면서 "캐나다 말에 '진짜 친구는 겨울에 찾아온다'는 말이 있다고 한다. 수주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높일 수 있다면, 대한민국의 진심을 전달할 수 있다면 이번 방문을 통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게 특사단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특사단은 캐나다 일정 이후 노르웨이를 찾아 '천무' 수출 협력도 뒷받침할 계획이다. 노르웨이는 다연장로켓 조달 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지에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수주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AD

강 실장은 지난해 10월 폴란드·루마니아·노르웨이, 11월 아랍에미리트(UAE)·사우디아라비아, 12월 폴란드 등을 잇달아 찾으며 방산 수출 지원 '세일즈 외교'를 해왔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폴란드에서 39억달러(약 5조6000억원) 규모 천무 유도탄 계약을 체결한 뒤 귀국 브리핑을 통해 "2025년 외국과의 방산 계약 금액은 총 152억달러였고,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인 6월부터 그중 90% 이상인 142억달러 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힌 바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