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트럼프 지지율 급락에 코인도 곤두박질…연동된 이유[시사쇼]

시계아이콘02분 18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보수층 지지율도 하락…입지 약화
각종 가상화폐 정책 공약 약화 우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

■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 출연 : 이현우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심리적 저지선인 40%대 아래로 내려왔다. 미국 내 급격한 인플레이션과 대외정책에 대한 반감 확대 속에 지지율이 급감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공화당 내 입지 약화까지 우려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당시부터 공약한 각종 친 가상화폐 정책들도 뒤로 밀릴 것이란 우려가 나오면서 가상화폐 시장도 덩달아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마가(MAGA) 지지율도 42%로 추락…트럼프 지지율 비상
트럼프 지지율 급락에 코인도 곤두박질…연동된 이유[시사쇼] AP연합뉴스
AD

미국 내 각종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지난달 3주차부터 40% 아래로 내려왔다. 그동안 과반 이상의 지지율을 보여왔던 핵심 지지층인 이른바 '마가(MAGA)' 보수층에서조차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42%까지 떨어졌다.


관세 전쟁의 장기화로 인한 극심한 인플레이션과 교역 위축에 따른 실업률 상승이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의 생필품 가격은 급등했다. 소고기는 13% 이상, 빵은 4%, 오렌지 주스는 무려 28%나 올랐다. 수입 생필품 물가의 지속적인 상승은 서민 경제를 직격하며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불만을 키웠다.


지지율 하락은 경제 문제만이 아니다. 외교 정책에서도 핵심 지지층의 실망이 컸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당시 '미국 우선주의'와 '고립주의 정책'을 강력히 공약했다. 세계 각지에 주둔한 미군을 철수시키고 미국을 위해 자원을 쓰겠다는 것이 핵심이었다. "더 이상 세계의 경찰 역할을 하지 않겠다"는 선언은 보수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그러나 실제로는 조 바이든 전 행정부의 대외 정책과 큰 차이가 없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 유지 결정이 핵심 지지층의 반발을 샀다. 마가 보수층은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을 강하게 반대해왔고,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하면 완전히 중단될 것으로 기대했다. 트럼프는 선거 운동 중 "당선되면 우크라이나 전쟁을 바로 끝내겠다"고 공언했지만, 실제로는 중동 전쟁 휴전안 마련과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협상을 진행하면서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 지원을 중단하지 못하고 있다.

트럼프 입지약화에 가상화폐도 하락세…정책 기대감 약화
트럼프 지지율 급락에 코인도 곤두박질…연동된 이유[시사쇼] 로이터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에 가상화폐 시장에도 직격탄을 맞고 있다. 올해 초부터 상반기까지 가상화폐 시장의 가격을 끌어올렸던 주요 동력은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비트코인의 비축 자산화 정책과 트럼프 일가가 발행한 각종 밈코인이었던만큼 트럼프 대통령의 기반 약화가 악재로 작용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 이름을 딴 '트럼프 코인', '월드코인'을 발행했고,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이름을 딴 '멜라니아 코인'까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 코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친가상화폐 정책 기대감을 타고 엄청난 수급 쏠림 현상을 보였다. 그러나 현재 이들 코인은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난 상태다.


가상화폐 정책과 관련된 실제적인 세부 사항들도 뒤로 밀리고 있다. 연내 실행하기로 했던 가상화폐 시장의 감독 권한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부여하는 시장 구조화 법안이 올해 통과되지 못하고 내년으로 미뤄졌다. 이런 상황에서 내년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패배할 경우 가상화폐 정책 자체가 힘을 받기 어려울 것이란 우려도 나오고 있다.

트럼프 텃밭 마이애미 시장선거도 참패…레임덕 조짐 우려
트럼프 지지율 급락에 코인도 곤두박질…연동된 이유[시사쇼] 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시장 선거에 당선한 민주당 아일린 히긴스 당선인의 모습. AP연합뉴스

내년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패배할 것이라는 전망은 미국 정가에 확산되고 있다.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평균 지지율은 38~39% 수준으로, 여기서 3~4%만 더 하락하면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대선 직전 최저 지지율 34%를 기록하며 참패했던 사례를 고려하면 현재 상황이 결코 낙관적이지 않다.


지난 9일 치러진 마이애미 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28년 만에 승리한 것은 공화당에 큰 충격이었다. 마이애미는 트럼프 대통령의 텃밭인 플로리다주의 중요한 도시이며, 트럼프의 사저인 마러라고 리조트와도 가까운 지역이다. 그런데 이곳에서 민주당 후보가 공화당 후보를 19% 이상 앞서며 59%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텃밭에서마저 위험하다는 신호가 나온 것이다.


앞서 뉴욕 시장 선거에서도 공화당이 패배했지만, 뉴욕은 원래 민주당 성향이 강한 지역이라 변명의 여지가 있었다. 그러나 마이애미 패배는 변명의 여지가 없는 참패로 받아들여지며 공화당을 더욱 수세로 몰아넣었다.


공화당 내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입지가 약화되는 조짐이 뚜렷하다. 최근 인디애나주의 공화당 의석수를 늘리기 위해 추진했던 선거구 조정 표결에서 공화당 의원들의 반대로 부결됐다. 인디애나주 공화당 하원 의원 40명 중 21명이 반대표를 던졌다. 절반 이상이 당 대표의 의견에 반대한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에 치명타가 됐다.


AD

내년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참패해 의회 과반까지 무너진다면 민주당의 압력이 거세질 뿐만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을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공화당도 트럼프와 거리 두기를 시작하면서 심각한 레임덕에 빠질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지지율 급락에 코인도 곤두박질…연동된 이유[시사쇼]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