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Invest&Law]7대 로펌 중대재해 대응 조직, 매머드급으로 전방위 서비스

시계아이콘01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김앤장, 국내 최대 규모 대응조직
2021년 초 출범…160여명 활동
광장, 최근 대응센터 확대 개편
前고용노동부 장관 등 전문가 영입
태평양, 24시간 '종합상황실' 체제 도입
율촌·세종·화우도 대응센터 운영중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이 4년 차에 접어들면서, 기업들의 법률 리스크 관리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5인 이상~50인 미만 사업장까지 적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기업들의 '현장 대응' 수요가 한층 커졌다는 평가다. 국내 7대 대형 로펌들은 중대재해 대응 조직을 고도화하며 사전 예방 컨설팅부터 사고 직후 초동 대응, 수사·공판, 행정처분 대응까지 전방위 서비스를 내세우고 있다.


노동, 형사, 건설, 환경 등 전통적 전문성을 결합한 '융합형 조직'을 앞세워 불기소, 무죄, 내사종결 등 실질적 성과를 쌓은 팀들이 기업들의 '법률 방패막이'로 주목받고 있다.

[Invest&Law]7대 로펌 중대재해 대응 조직, 매머드급으로 전방위 서비스
AD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대재해 대응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김앤장은 법 시행 전인 2021년 초 '중대재해 대응그룹'을 꾸렸고, 현재 약 16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환경·보건·안전팀(EHS팀)을 중심으로 노동형사·건설·인사노무·컴플라이언스가 결합한 형태로, 검사장 출신 차경환 변호사(사법연수원 22기), 김광수·권순하 변호사(25·28기) 등이 주축을 이룬다. CSO가 경영책임자로 인정된 사안에서 '현장 절차 미준수'만으로 경영책임자 의무 위반을 단정할 수 없다는 취지로 불기소 처분을 이끈 사례 등이 주요 업무 성과로 꼽힌다. 250곳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을 수행한 점도 강점이다.


법무법인 광장은 최근 기존 '산업안전·중대재해팀'을 '중대재해 대응센터'로 확대 개편하고 안경덕 전 고용노동부 장관 등 전문가를 영입해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영업정지처분 사전청문 대응까지 포함한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굴착 중 매몰사고, 감전사고, 추락사고 등 다양한 사안에서 중대재해처벌법상 불기소·내사종결·무죄 판결을 다수 받아냈다. 서울고검장을 지낸 센터장 김후곤 변호사(25기)를 중심으로 배재덕·허훈 변호사(26·35기) 등이 협업하는 구조다.


법무법인 태평양은 2015년 산업안전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오다 2021년 '중대재해 대응본부'로 확대 개편했다. 365일 24시간 가동되는 '종합상황실' 체제를 국내 최초로 도입해 사고 발생 시 형사·인사노무 전문가가 즉시 현장에 투입되도록 하고 있다.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 수사에서 내사종결 또는 불기소 처분을 끌어냈으며, 가상사고 모의훈련 컨설팅도 시행 중이다. 이형석 대표변호사(21기)가 총괄하며 150여 명에 달하는 인원이 참여한다. 태평양은 출범 이후 400건 이상의 관련 자문·대응을 수행해왔다.


법무법인 율촌도 2021년 법 시행 전부터 선제적으로 중대재해센터를 출범해 컴플라이언스 자문과 사고 대응을 병행해 왔다. 센터는 40여 명 규모로, 고검장을 지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 출신 김경수 변호사(연수원 17기)가 총괄센터장을 맡고 조상욱·이시원 변호사(28기)가 공동센터장으로 운영을 이끈다. 고용노동부·산업안전보건공단 출신 전문위원들이 참여해 현장 실무 감각을 보강했고, 유튜브 채널 '중대재해센터TV'(약 290편)를 통해 기업 실무자 대상 정보 제공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실제로 경영책임자에게 무죄 판결을 끌어낸 중대재해처벌법 최초 판례를 포함, 다양한 사건에서 성과를 거뒀다.


법무법인 세종은 2021년 중대재해대응센터를 출범해 70여 명 전문가가 활동 중이며, '중대재해긴급대응팀'을 구성해 24시간 대응 체계를 갖췄다. 진현일 변호사(32기)가 센터를 이끌며, 모의사고를 기반한 이행점검 컨설팅을 자체 개발해 제공한다. 세종은 관련 자문 100건 이상, 수사·재판 사건 70여 건 이상을 수행했다.


법무법인 화우는 2020년 11월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TF'를 발족한 뒤 심폐소생술(CPR)센터·비상대응팀 등을 하위 조직으로 운영하며 통합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전직 판·검사와 경찰 수사관, 고용노동부 및 산업안전보건공단 출신, 노무사 등이 참여하는 약 45명 규모다. 박찬근 변호사(33기)가 TF를 총괄하고 박상훈·조성욱 변호사(16·17기) 등이 핵심 라인으로 사건 대응을 뒷받침한다. 중대재해처벌법 첫 기소 사건으로 알려진 '두성산업 사건'을 맡은 이력도 있다.


AD

법무법인 지평은 2021년 산업안전·중대재해팀을 출범한 뒤 2022년 '중대재해대응센터'로 확대 개편했다. 박상옥 고문변호사(11기)와 박정식·양영태 대표변호사(20·24기)가 총괄하며, 검찰·법원·고용노동부·경찰 출신 인력과 산업공학 전문가가 협업한다. 조선소 타워크레인 관련 사고에서 '건설공사' 해당 여부를 쟁점으로 무죄 판단을 이끈 사례 등이 대표적인 성과다. 매년 50여 건의 사망사건 수사 대응·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염다연 기자 allsal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