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한국 생존법은…동맹·분업 지속 및 G7플러스 가입"[탈세계화? 新질서!]⑪

시계아이콘02분 2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한국은 어떻게 해야 하나?

변화한 세계무역질서, 우리의 해법은
양자택일서 벗어나 시너지 모색 필요

"할 말 하더라도 美 동맹은 긴밀하게"
中과는 끊긴 접촉점 회복해 교류해야

수출 다변화, 고부가 산업 육성 과제
APEC, G7 플러스 무대 활용도 방법

미국이 상호주의에 기반한 관세 정책을 내세우면서 세계 무역 질서가 혼돈기에 접어들었다.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 전문가들은 미국과 동맹 관계를 긴밀히 유지하면서 동시에 중국과 신산업 분업 등 경제 협력을 이어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봤다. 다자 질서 구축 및 공조 체계를 이루면서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제언도 했다. 수출시장 다변화와 함께 국내 산업을 고부가가치로 끌어올리는 작업 역시 과제로 꼽혔다.


"한국 생존법은…동맹·분업 지속 및 G7플러스 가입"[탈세계화? 新질서!]⑪
AD

미·중 양강 체제 대응해야…신흥국 등 수출 다변화 필요

최근 아시아경제가 만난 전문가들은 미국뿐 아니라 중국과 협력 관계를 조성하는 데 힘써야 한다고 한 목소리로 조언했다. 미국은 금융과 서비스, 중국은 제조업 등으로 각기 다른 영역에서 두 국가가 주도권을 나눠 쥐는 양강 체제가 들어서는 만큼 이에 대응해야 한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극단적인 양자택일에 우리 스스로 매몰되기보다는 각각의 협력 분야에서 시너지를 내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취지다.


구기보 숭실대 글로벌통상학과 교수는 "어느 한쪽 비중이 낫다면 큰 쪽을 택하겠지만 양쪽 모두 비중이 크다"며 "중국은 직접 수출만 우리 전체 수출의 20%이고 홍콩 거쳐서 들어가는 것까지 하면 25% 이상이다. 미국은 수출 비중이 높은 데다 투자도 워낙 많이 엮여 있어 발을 뺄 수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쪽을 선택하라는 건 미국이나 중국에서 요구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양쪽 모두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했다.


익명을 요청한 통상 분야 전직 고위 관료는 "미국이 볼썽사납게 해도 어떻게든 밉보이지 않으려 하는 곳들이 우리나라와 유럽연합(EU), 일본 등 동맹국"이라고 말했다. 이어 "동맹이라고 해서 항상 관계가 좋은 것만은 아니다"며 "이번 조지아주 사태 때처럼 문제가 있을 때는 할 말을 하더라도 미국과는 동맹으로서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중국은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게 흠잡을 데 없는 적절한(correct) 관계를 유지하면 된다"고 했다.


중국과 새로운 산업 분야에서 협력 모델을 구체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지만수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과거에 전통 제조업 가치사슬 안에서 한중 간에 이상적인 분업 관계가 있었다"며 "이제는 중국과 신산업 분업 구조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신산업 분업 구조를 조성하는 과정에서는 "서로 배우고 교류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한중 간에 끊긴 다양한 접촉점을 회복하는 게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동남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 등 신흥 시장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리스크를 분산해야 한다는 평가도 나왔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지난 5월 '미·중 무역 분쟁과 통상정책 변화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서 "정부 및 연구 기관이 신흥 시장의 경제, 정치, 법률, 소비자 성향 등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 분석해 기업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구축해야 한다"며 "수출 산업 다변화를 위해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했다.


"한국 생존법은…동맹·분업 지속 및 G7플러스 가입"[탈세계화? 新질서!]⑪ 부산항에 정박해 있는 컨테이너선에 화물이 쌓여 있다.

APEC 등 다자 기구 활용 필요…"韓, G7 플러스에 들어가야"

국제 사회에서 목소리를 키우고 협력 체계를 공고화하기 위한 다자 질서 구축 노력도 빠질 수 없는 과제다. 이시욱 KIEP 원장은 "(우리나라가) EU뿐 아니라 일본 등 유사 입장국과 협력하는 게 중요하다"고 짚었다. 또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을 포함해 "미국을 제외한 다자 무역 질서를 지키려는 국가들이 모이는 네트워크에는 무조건 많이 들어가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우리가 목소리를 내는 과정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를 활용하면 좋다.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도 우리나라가 개최국인 만큼 중요한 모멘텀"이라고도 했다. 마침 이번 APEC 정상회의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6년 만에 직접 만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국정과제로 주요 7개국(G7)의 확장 구성원이 되는 'G7 플러스'를 내세운 만큼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조언도 나왔다. 지 연구위원은 "G7 플러스에 들어가야 한다"며 "매우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선 우리의 목소리를 일관성 있게 내야 한다"며 "자유무역 질서 옹호와 중국 관련 불공정성 대응을 위해 공동 견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내는 것이 국익에 맞을 뿐 아니라 국가 신뢰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했다.


세계무역기구(WTO) 임시 상소 중재 제도인 '다자간 임시상소중재약정(MPIA)' 가입은 고려 요소다. WTO는 1995년 설립 이후 여러 분쟁을 해결해왔지만 미국의 참여 거부로 2020년 들어 사실상 기능이 마비됐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EU와 캐나다, 일본, 중국, 영국 등 WTO 회원국 일부는 그해 MPIA를 출범했다. MPIA 가입국 간 중재 합의를 높이려는 취지다. MPIA 기능에 한계가 있다는 평가와 함께 우리나라도 가입을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함께 나오는 상황이다.


AD

익명을 요구한 통상 정책 분야 전문가는 "(WTO 내) 분쟁 해결 제도가 안 돌아가니까 제소가 걸려도 판정이 안 나왔다"며 "MPIA가 필요하지만 거기에 가입하면 WTO 체제에 스스로 속박돼 국가 주도로 적극적인 산업 정책을 펼치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리와 WTO 무역 분쟁이 가장 많았던 나라는 미국, 인도, 튀르키예 등이고 이들은 MPIA 가입을 하지 않았다"며 "MPIA 가입이 우리에게 실익인지는 살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세종=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213:03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한 달간 X(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부동산 관련 글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다주택(다주택자 포함)'으로 71회였다.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이 특정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꺼내는 것은 그 자체로 정책 방향을 시장에 알리는 신호로 읽힌다. 정부 부동산 정책의 무게 중심이 실거주 목적을 벗어난 투기적 다주택자 규제에 놓여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22일 아시아경제가 이 대통령이 지난달 23일부

  • 26.02.2009:59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소형 면적 선호 현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체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전용 60㎡ 이하의 거래 비중이 42.8%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비중은 39.9%로 40%를 밑돌았지만 이후 상승세를 그려 지난해 12월엔 44.8%로 4.9%포인트 오르기도 했다. 소

  • 26.02.2008:19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대한민국 상위 1%를 위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호텔신라·롯데호텔·현대건설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사업에 뛰어들었고 정부도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민간 공급 확대에 나섰다. 하지만 정작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자금 유동성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실버타운 특성상 현금 수십억 원을 보증금으로 묶어둬야 하는 기회비용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보증금 없이, 연령 제한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