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진흥협의회 열고 내년도 체육사업 협의
세종시가 시민들의 건강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체육계 발전을 모색하고자 2025년 체육진흥협의회를 9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민호 시장과 이현정 세종시의원, 시 체육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 관련 주요 시책과 내년도 주요 체육 사업계획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 자리서 현재 추진 중인 '공공 체육시설 기본계획 수립 용역' 경과를 공유하고, 체육계 전문가로부터 기본계획 반영을 위한 각종 의견을 수렴했다. 공공 체육시설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육시설의 적정 공급 기준과 효율적 운영관리 방안 등을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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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엘리트 체육 진흥 ▲생활체육 활성화 ▲선수 육성 및 각종 대회 개최·참가 지원 ▲장애인체육선수 고용 창출 확대 등 내년도 주요 체육 시책의 육성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충청취재본부 김기완 기자 bbkim99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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