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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 日 도쿄 신오쿠보 ‘포토이즘 플레이’에서 팝업스토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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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 日 도쿄 신오쿠보 ‘포토이즘 플레이’에서 팝업스토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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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진 문화를 선도하는 셀프 포토 브랜드 포토이즘(Photoism)을 운영하는 ㈜서북이 8월 3일부터 9월 1일까지 일본 도쿄 신오쿠보에 위치한 '포토이즘 플레이(PLAY)'에서 FNC 소속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난 5월 서울 망원점에서 많은 팬들의 호응을 얻었던 '피원하모니 팝업스토어'의 해외 정식 런칭으로, 일본 팬들에게도 아티스트의 음악과 브랜드가 결합된 새로운 공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팝업 공간 기획부터 아티스트 상품 제작, 운영까지 전 과정을 포토이즘이 직접 주관하는 프로젝트로, 단순한 매장을 넘어 스토리로 연결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는 프리오픈 기간을 운영해 일부 공간 및 이벤트 준비가 진행되는 동안 포토부스와 포토존을 정상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8월 3일부터는 그랜드 오픈을 맞아 전 공간과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하며, 브랜드와 아티스트의 세계관이 결합된 팝업 콘텐츠가 현지에서 첫선을 보이고 있다.


신오쿠보 팝업스토어는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 외부는 팝업스토어와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홍보하는 비주얼 공간으로 활용되며, 내부에는 다양한 비주얼과 상품을 전시하는 VP존과 DP존이 마련된다. 팬들이 자유롭게 촬영을 즐길 수 있도록 4개의 포토박스도 설치돼 있다. 2층은 리테일 공간으로 꾸며져 있으며, 다양한 MD 상품을 직접 구매하거나 아티스트의 신곡을 청음할 수 있는 공간과 더불어 메시지월, 미디어월 등 팬들에게 특별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다양한 콘텐츠가 조성되어 있다.


1층 VP존에서는 서울 망원 팝업에서 호평을 받은 '영웅 오피스' 컨셉이 재현되며, 포토부스에서는 소장가치 높은 단독 프레임과 위드 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다. 피원하모니의 '과부화' 그래픽으로 꾸며진 3면 포토존과 망원 팝업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소품들이 배치된 파우더룸도 마련되어 팬들에게 즐거운 촬영 경험을 선사한다. 2층에서는 MD 상품 판매존과 대형 미디어월이 함께 구성되어 피원하모니의 'DUH' 뮤직비디오가 상영되며, 음악을 들으며 상품을 살펴볼 수 있는 청음존과 팬들의 응원 메시지가 하나의 아트워크로 완성되는 P1ece 존도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방문자 전원에게 스페셜 티켓이 제공되며, 간단한 팝업 설문에 참여하면 피원하모니 스티커팩이 증정된다. MD 상품을 4,000엔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스내피즘 미공개 셀피 포토카드가 제공되고, 포토카드 뒷면에 숨겨진 네잎클로버를 찾은 행운의 당첨자 42명에게는 피원하모니가 직접 촬영하고 친필 사인한 포토이즘 사진이 증정된다. 또한 팝업 공간 방문 후 인증 숏폼을 제작해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친필 사인 MD가 제공되는 리뷰 이벤트도 진행된다.

피원하모니, 日 도쿄 신오쿠보 ‘포토이즘 플레이’에서 팝업스토어 운영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포토이즘 익스클루시브 MD 외에도 피원하모니 공식 MD 및 음반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앨범 구매 시에는 포토이즘 전용 포토카드가 1:1 랜덤으로 증정된다. 키링, 포토카드 세트, 미니 CD, 라이트 스틱 등 총 25종 이상의 공식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서북 관계자는 "서울 망원 팝업스토어에 이어 일본 도쿄 신오쿠보까지 팝업스토어를 확대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포토이즘 플레이는 글로벌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사진 문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는 공간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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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피원하모니 팝업스토어는 일본 내 K-POP 팬들뿐 아니라 IP 콘텐츠와 포토 문화에 관심 있는 다양한 고객층의 발길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포토이즘 플레이는 이번 팝업을 계기로 일본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앞으로도 글로벌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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