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욕증시]알파벳發 AI 낙관론에 S&P·나스닥 또 최고치…다우는 0.7% ↓

시계아이콘01분 4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분기 깜짝 실적 알파벳, 증시에 훈풍
美, 日 이어 EU와도 무역 합의 타결 임박
트럼프, 오후 Fed 본부 찾아 파월 압박
핌코 "Fed 독립성 침해, 시장에 악영향"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6주째 감소

미국 뉴욕 증시에서 24일(현지시간)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깜짝 실적 발표가 인공지능(AI) 낙관론에 불을 지피며 관련주 전반의 상승을 견인했다. 여기에 미국이 일본에 이어 유럽연합(EU)과의 무역 합의 타결에 가까워졌다는 소식도 투자 심리를 한층 자극했다.


[뉴욕증시]알파벳發 AI 낙관론에 S&P·나스닥 또 최고치…다우는 0.7% ↓ 게티이미지연합뉴스
AD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6.38포인트(0.7%) 하락한 4만4693.91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4.44포인트(0.07%) 상승한 6363.3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7.94포인트(0.18%) 오른 2만1057.96에 거래를 마쳐 각각 4거래일, 2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다시 썼다.


종목별로는 알파벳이 0.88% 올랐다. 전날 이 회사는 2분기 매출 964억3000만달러, 주당순이익(EPS) 2.31달러를 기록해 LSEG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매출 940억달러·EPS 2.18달러)를 웃도는 실적을 공개했다. AI 낙관론에 엔비디아는 1.73% 상승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 주가는 각각 0.99%, 0.17%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전날 기대를 밑도는 실적을 내놓은 테슬라는 9.11% 급락했다. 테슬라는 2분기 매출 224억9600만달러, EPS 0.4달러를 거둬 모두 전망치(각각 227억4000만달러·0.43달러)를 하회했다. IBM 또한 2분기 소프트웨어 매출이 시장 기대를 밑돌면서 7.62% 약세를 나타냈다.


최근 증시 랠리와 관세 불확실성으로 증시 거품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지만 당분간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도 만만치 않다.


베어드의 로스 메이필드 투자 전략가는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와 AI 규모와 영향력을 감안할 때 알파벳의 실적은 AI 지출이 견조한 투자 수익을 지속적으로 가져올 수 있을지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는 시장에 좋은 재료였다"며 "적어도 어닝 시즌 초반 알파벳은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주는 좋은 데이터를 제공했다"고 분석했다.


JP모건 체이스의 앤드루 타일러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수석은 "아직 강세장에 대한 합의가 형성되지는 않았지만 고객들과의 대화를 보면 약세장을 예상했던 이들조차 오판을 인정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과의 EU와의 무역 협상 타결도 임박했다는 보도 또한 증시 상승을 견인했다. 전날 파이낸셜타임스(FT)는 양측이 EU산 제품에 15%의 상호관세를 부과하는 무역 합의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일본이 받아 든 관세 15%와 같은 수준이다. 자동차 품목별 관세는 현재 27.5%에서 15%로 인하하는 방안이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자들은 이날 장 마감 후인 오후 4시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미 연방준비제도(Fed) 본부 방문도 대기했다. 현직 대통령의 중앙은행 공식 방문은 조지 W. 부시 대통령 이후 약 20년 만이다. 연일 제롬 파월 Fed 의장을 향해 금리 인하를 압박해 온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압박 수위를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공개 발언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세계 최대 채권 운용사인 핌코의 댄 아이바신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이날 FT와의 인터뷰에서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약화시키려는 시도는 시장에 매우 해로울 것"이라며 "채권 시장의 관점에서는 파월 의장이 임기를 완주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가 계속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고용 지표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은 설득력을 얻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날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7월13~19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1만7000건으로 집계됐다. 올해 4월 중순 이후 최저치로, 전주(22만1000건)보다 4000건 줄었고 전문가 예상치(22만7000건)도 하회했다. 이로써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6주 연속 감소하며 2022년 이후 가장 긴 하락 흐름을 나타냈다.


모건스탠리 이트레이드의 크리스 라킨 매니징 디렉터는 "노동시장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할 조짐은 아직까지 거의 없다"며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Fed가 금리를 인하할 이유가 하나 줄어드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AD

미 국채 금리는 상승세다. 글로벌 채권 금리 벤치마크인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bp(1bp=0.01%포인트) 오른 4.4%,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전일보다 3bp 상승한 3.92%를 기록 중이다.




뉴욕=권해영 특파원 rogueh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