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李정부 배달앱 수수료상한, 간편결제 업계 '주시'…금융위 공시규제 촉각

시계아이콘02분 2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중개수수료 넘어 결제수수료 인하 압박 번질지 관심
금융위, 상반기 공시규제 강화시사…"일괄규제 부적절"

이재명 정부 출범으로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수수료 상한제 도입 논의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면서 간편결제 업계가 결제 수수료 규제 확대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李정부 배달앱 수수료상한, 간편결제 업계 '주시'…금융위 공시규제 촉각
AD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간편결제 및 전자지급 결제대행(PG) 업계는 새 정부가 예고한 플랫폼 수수료 규제 정책에 결제 수수료율 인하 방안이 포함될 가능성을 주의 깊게 살피고 있다. 새 정부는 배달 앱의 중개 수수료 차별 금지 및 상한제 도입을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관심은 가맹점주가 배달 앱에 내는 중개 수수료에 더해 간편결제 업체들의 결제 수수료율까지 포함될지 말지다. 만약 포함된다면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등 배달 앱만을 겨냥할지, 수수료율 의무 공시 대상인 월평균 거래액 1000억원 이상 11곳 모두에 적용할지도 쟁점이다.


핀테크(금융+기술) 업계 관계자는 "새 정부의 수수료 정책은 배달 앱 중개 수수료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배달 앱 이외 간편결제 업체에도 일괄적으로 결제 수수료율 인하 정책을 적용할 가능성이 있는지 살펴보는 중"이라고 말했다.



李정부 배달앱 수수료상한, 간편결제 업계 '주시'…금융위 공시규제 촉각

간편결제·PG 업계는 중장기적으로 카드사의 신용·체크카드 우대 수수료율 정책과 마찬가지로 적격비용(원가) 산정 체계가 도입될 수 있다는 점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그간 정부는 간편결제 업체 수수료율 공시 규제 강화를 시사한 것을 제외하면 특별히 업계 수수료율 책정 과정에 관여하지 않았다. 오히려 개입을 최소화하고 업계 자율 조정을 유도해왔다.


이에 업계는 가맹점주와 고객 항의를 수용해 매 반기 자체적으로 수수료를 인하해왔다고 항변하고 있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에 따르면 연매출 영세·중소 가맹점 대상 간편결제사 9곳(3월 공시대상에 추가된 토스페이먼츠, KG이니시스는 제외)의 평균 카드 결제수수료율, 선불전자지급수단(선불) 결제수수료율은 각각 1.60%, 2.02%다. 카드 수수료율은 2023년 3월 1.75%, 2023년 8월 1.70%, 지난해 2월 1.69%, 지난해 8월 1.66%, 3월 1.60%로 낮아졌다. 선불 수수료율은 같은 기간 2.20%, 2.17%, 2.11%, 2.10%, 2.02%로 하락했다. 선불 수수료율은 간편결제 업체 앱 등을 통해 미리 현금을 충전해 사용하는 결제 방식에, 카드 수수료율은 앱에 등록한 신용·체크카드 연동계좌 인출 결제에 각각 적용한다.


李정부 배달앱 수수료상한, 간편결제 업계 '주시'…금융위 공시규제 촉각

간편결제·PG 업계는 카드사 우대 수수료율 체계와 간편결제 수수료율 시스템을 동일시해선 안 된다고 주장한다. 금융위원회가 3년마다 조정하는 카드사 우대 수수료율은 오프라인 가맹점에 적용하는 수수료율이고, 간편결제 업체 수수료율은 온라인 업체 대상 수수료여서 직접 비교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는 논리다. 금융위는 적격비용 재산정 원칙을 적용하면서 카드사 우대 수수료율을 점진적으로 줄여나가는 원칙을 적용해왔는데, 간편결제 업체에도 같은 논리를 적용해 수수료율을 낮추는 건 온당치 않다는 것.


간편결제 업계 관계자는 "더불어민주당이 규율하려 하는 (배달 앱의) 중개 수수료와 (간편결제 업체의) 온라인 간편결제 수수료는 명백히 다른 체계고, 수수료 수준도 다른 만큼 업권별 '핀셋 정책'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어디서나 쓸 수 있는 (네이버·카카오·토스 등) 범용 페이 수수료와 자사 사이트에서만 사용되는 배달의민족 등 폐쇄형 페이를 한데 묶어 간편결제 업계 전체의 수수료율이 높다고 판단하는 논리에는 오류가 있다"고 지적했다.


PG 업계 관계자도 "간편결제 수수료율 공시 대상 업체 중에서도 배달의민족 등 배달 앱과 네이버·카카오·토스 등 핀테크 업체 간 사업 내용과 가맹점 제휴 규모가 다른 점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업계 전체의 수수료율을 낮춰야 한다는 압박이 들어올까 걱정된다"며 "일괄 규제보다는 자율 규제 도입을 우선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李정부 배달앱 수수료상한, 간편결제 업계 '주시'…금융위 공시규제 촉각

반면 여신금융 업계는 카드사 우대 수수료율보다 간편결제 업체 결제 수수료율이 높은 만큼 이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간편결제 업체 수수료율은 업계 자율에 맡기는 반면 카드사 우대 수수료율은 당국의 개입으로 계속 낮아지고 있어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간편결제 업체 수수료율 관련 규제가 강화되면 카드사의 신용판매(신판) 영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내심 반기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지난 3월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공시한 간편결제사 9곳의 평균 선불 수수료율은 2.02%로 카드사들의 신용카드 우대 수수료율 평균치 1.00%보다 2배가량 높다.


여신금융 업계 관계자는 "동일업무·동일규제라는 측면에서 카드사와 비슷한 업무를 하는 간편결제 업자들에 카드사에 적용되는 규제의 적용을 검토하는 것은 합리적"이라고 했다. 카드 업계 관계자는 "중개 수수료와 결제 수수료 상한 적용은 구분해서 논의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간편결제·PG 업계의 의견에 동의한다"면서도 "간편결제사들이 카드 업계에 비해 자유롭게 수수료를 정할 수 있는 건 사실"이라고 토로했다.


AD

李정부 배달앱 수수료상한, 간편결제 업계 '주시'…금융위 공시규제 촉각

금융당국은 새 정부의 배달 수수료 상한제와 별개로 간편결제 업권 공시 규제를 강화해 결제 수수료율 하향 조정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수료율 조정 과정에 직접 개입하기보다 의무 공시 항목을 늘려 업권의 자율 인하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금융위는 지난 1월8일 올해 업무계획에 "간편결제 수수료 공시제도 개선을 추진할 것"이라며 "개선안을 상반기 중 발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선불 결제수수료율, 카드 결제수수료율 등 기존 공시 항목에 건전성·수익성 지표를 추가할 방침이다. 다만 발표 시점은 상반기 말(6월30일)보다 다소 늦어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새 정부 업무보고에도 해당 안이 들어갈지는 미지수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