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주의 관.종]"잃을 게 없는 삼성전자 밸류…'바이코리아' 기대감도"

시계아이콘02분 2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HBM도 더 악화될 것 없는 상황
이재명 정부 증시 부양 의지 강력
돌아온 외국인, 삼성전자 순매수 증가

편집자주성공 투자를 꿈꾸는 개미 투자자 여러분. '내돈내산' 주식, 얼마나 알고 투자하고 계신가요. 정제되지 않은 온갖 정보가 난무한 온라인 환경에서 아시아경제는 개미 여러분들의 손과 발, 눈과 귀가 돼 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한 주 동안 금융정보 제공 업체인 에프앤가이드의 종목 조회 수 상위권에 오른 기업을 중심으로 기본적인 정보에서부터 협력사, 고객사, 투자사 등 연관 기업에 대한 분석까지 함께 전달합니다. 기업의 재무 상황과 실적 현황, 미래가치까지 쉽게 풀어서 전하겠습니다. 이 주의 관심 종목, 이른바 '이 주의 관.종'이라는 이름으로 매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이주의 관.종]"잃을 게 없는 삼성전자 밸류…'바이코리아' 기대감도" 연합뉴스
AD

올 들어 5만원 초중반대를 벗어나지 못했던 삼성전자 주가가 다시 한번 '6만전자' 문을 두드리고 있다. 잃을 것이 없는 수준으로 밸류에이션(기업가치평가)이 내려가면서 투자자들이 관심을 집중하는 모양새다. D램 재고 축적, 엔비디아 고대역폭메모리(HBM) 납품 과제 등으로 박스권을 그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지만, 국내 증시의 구조적 개편 기대감과 이에 따른 '바이코리아'의 수혜주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9일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18% 오른 5만9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6만400원까지 오르며 지난 3월27일 이후 처음으로 6만원선을 넘었다. 당시 6만2000원까지 올랐지만 약 일주일만인 지난 4월7일 5만3200원으로 15% 가까이 급락했다. 이번에는 6만원대에 안착할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린다.


더 내려갈 곳 없다…HBM도 현재가 바닥

일단 밸류에이션 차원에서는 더 내려갈 곳이 없다는 분석이 있다. 지난 4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메모리 재고를 비축하면서 메모리 단가 하락이 예상되나, 2분기부터는 계절적 성수기로 상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연말 실적전망치(컨센서스) 기준 예상 주가순자산비율(PBR) 기준 0.97배로 여전히 준수한 편이다.


[이주의 관.종]"잃을 게 없는 삼성전자 밸류…'바이코리아' 기대감도"

실적도 마찬가지다. 금융정보분석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의 올해 2분기 실적전망치(컨센서스)를 매출 77조169억원, 영업이익 6조6892억원으로 예상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0% 늘어나고 영업이익은 34.2% 감소한 규모다. 이후 회복세를 그리며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9조4562억원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4분기에도 전년 대비 42.1% 증가한 9조2297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전체 실적전망치는 매출 319조3451억원, 영업이익 32조836억원이다.


2분기의 경우 반도체 부문은 선방할 것으로 보인다. D램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 및 파운드리의 적자 폭은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의 관세 정책에 따른 고객사들의 선구매 수요, 레거시 메모리 생산 감축에 따른 재고 비축 수요가 있는 데다 파운드리 가동률 개선도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부문은 2분기가 신제품 출시 공백기지만, 중저가 인공지능(AI) 스마트폰 출시에 따른 출하량 증가와 원가 절감 효과로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물론 HBM은 여전히 엔비디아에 납품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다만 이는 현재보다 상황이 더 악화하진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그동안 난항을 겪었던 1cnm D램의 수율이 개선되기 시작했고, 엔비디아와 AMD에 납품하기 위한 HBM3E 12hi 제품의 양산 테스트도 아직 큰 문제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속단은 이르지만, 그간 실망스러운 결과를 보였던 때와는 확실히 다른 모습이다"고 설명했다.


韓시장 체질 개선 효과 기대감도

상법 개정안 통과시 한국 증시 개편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다시 국내 시장으로 진입할 때 결국 삼성전자와 같은 시가총액 1위 기업을 사들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증시 전체 시가총액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1월2일 13.79%에서 지난 9일 12.94%로 내려왔다.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도 같은 기간 50.46%에서 49.72%로 줄었다. 2022년과 2016년과 맞먹을 정도로 최근 10년 내 최저 수준이다. 외국인 투자자의 '바이코리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배경이다.

[이주의 관.종]"잃을 게 없는 삼성전자 밸류…'바이코리아' 기대감도"

이미 대선 이후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투자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국정 공백이 메워진데다, 새 정부의 증시 활성화 의지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9일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9526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지난 4일에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하루 동안 1조 원 넘게 사들였다. 대선 이후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 역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주다. 4일부터 9일까지 3거래일 동안 각각 7294억원, 7263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올해 들어 미국발(發) 관세 국면이 펼쳐지며 방산, 전력, 필수소비재 등 '관세 무풍지대'를 중심으로 투자하던 것과 달리 다소 소외됐던 반도체 대형주로 투심이 돌아온 것이다. 지난달까지 외국인 순매수 상위 2위 자리를 지키던 한국전력은 이달 4일 이후 9위로 밀려났다.


이재명 대통령의 증시 체질 개선과 부양 의지가 뚜렷한 만큼 당분간 외국인들이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의회 다수당 등 강력한 리더십을 확보한 것도 상법 개정 등 지배구조 관련 정책 시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지주회사의 중복상장 제한, 자사주 소각 의무화, 지배구조 불투명 기업의 개선 요구 등을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AD

이웅찬 IM증권 연구원은 "시대적 필요성, 대통령과 집권 여당의 성향이 강력한 재정정책을 이끌 것"이라며 "부동산 가격 부담에 금리 인하보다 재정정책을 우선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 대통령은 실용주의적 관점에서 경기와 증시부양을 정치적 이념보다 우선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