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르포]‘일 30t 생산’…中 저가 공세 뚫는 엘앤에프 스마트팩토리, 구지 3공장 가보니

시계아이콘01분 5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공정 자동화 통해 효율성 향상
라인마다 구획 분리…中과 차별화
수세공정 없이 단결정 삼원계 생산

[르포]‘일 30t 생산’…中 저가 공세 뚫는 엘앤에프 스마트팩토리, 구지 3공장 가보니 엘앤에프 구지 3공장 전경. 엘앤에프
AD

최고 1100도까지 치솟는 고온의 소성로가 양쪽으로 끝없이 늘어선 공간. 문을 열자마자 뜨거운 열기가 얼굴을 덮치고, 수백 대의 롤러가 쉼 없이 회전하며 제품을 실어 나른다.


이곳은 지난 26일 찾은 대구 달성군 엘앤에프 구지3공장. 하이니켈부터 단결정 미드니켈까지 다양한 양극재 샘플이 시생산되는 엘앤에프의 핵심 생산기지다. 한 라인에서 월 600t 이상의 양극재를 쏟아내는 초고효율 '스마트 팩토리'로 설계됐다.


이곳에선 원료 투입과 포장 공정을 제외하면 사람이 투입되는 공정을 찾아볼 수 없다. 엘앤에프는 두 공정마저도 완전 자동화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사람보다 더 정밀하고 빠르게, 동시에 더 깨끗하게 생산하기 위한 설비 혁신이 모든 공정에 깃들어 있다.

[르포]‘일 30t 생산’…中 저가 공세 뚫는 엘앤에프 스마트팩토리, 구지 3공장 가보니 엘앤에프 구지 3공장 소성로의 모습. 엘앤에프

엘앤에프는 고온에서 양극재 성능을 정밀하게 조율하는 '소성 공정'을 차별화 요소로 꼽고 있다. 1층에 있는 소성 공정에서는 양극재 원료를 담은 20㎏짜리 사각형 용기가 3단 5열로 쌓여 차례로 소성로로 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 공정에서 사용하는 용기와 이를 운반하는 특수 롤러 설비를 모두 자체 개발했다.


2년 넘게 개발에 매진해 완성했으며, 타사보다 많은 양의 제품을 올려도 무너지지 않도록 구조를 보강했다. 또한 700여개의 롤러마다 센서를 부착해 이상이 생기면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천천히 롤러가 회전하자 롤러마다 부착된 센서가 깜박이며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르포]‘일 30t 생산’…中 저가 공세 뚫는 엘앤에프 스마트팩토리, 구지 3공장 가보니 엘앤에프 구지 3공장내 소성로의 모습. 엘앤에프

소성로에 들어가기 전에도 제품은 철저한 관리 아래 자동으로 작업 과정을 거친다.


모든 공정은 전구체 등 원료를 투입하는 3층에서 시작한다. 원료 투입 공정 작업실 한가운데에는 500㎏짜리 전구체 포대 2개가 놓여 있었다. 이곳은 자동화 창고에서 바코드로 인식돼 자동분류된 리튬과 전구체 원료를 탱크에 넣어주는 공정이 이뤄진다. 현재는 수동으로 제품을 투입하고 있지만, 올해 내 공정 전 과정을 자동화로 변경하기 위해 개발하고 있다.


이렇게 투입된 원료들은 혼합 후 소성되고, 냉각된 후 순차적으로 분쇄된다. 분쇄된 제품들이 저장 탱크에 모이면 품질 균질화를 위해 제품을 골고루 섞어준다.

[르포]‘일 30t 생산’…中 저가 공세 뚫는 엘앤에프 스마트팩토리, 구지 3공장 가보니 엘앤에프 구지3공장의 냉각 설비. 소성된 양극재가 이곳에서 냉각된다. 엘앤에프

그 후 체분리 공정에서 입자크기를 더욱 균일하게 만들어 주는 '시빙' 작업을 거치고, 전자석 탈철기에서 금속 이물을 제거 후 포장한다. 이 모든 공정이 자동화돼 있다. 단결정 양극재를 생산하는 구지 3공장에는 잔류 리튬을 씻어주는 수세 공정이 없다. 일반적으로 단결정은 잔류 리튬의 양이 적어 수세 공정을 생략한다. 이를 통해 투자비를 절감할 수 있고 생산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르포]‘일 30t 생산’…中 저가 공세 뚫는 엘앤에프 스마트팩토리, 구지 3공장 가보니 엘앤에프 구지3공장의 체거름 장비. 엘앤에프

엘앤에프의 또 다른 경쟁력은 철저한 품질 관리다. 엘앤에프는 라인 간 이물질 혼입을 막기 위해 각 공정 구간을 철저히 구획해뒀다. 하나의 라인을 보려면 2~3개 문을 통과해야 한다. 김동수 엘앤에프 제조팀장은 "이 구조가 중국 및 다른 국제 업체들과의 차별화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김 팀장은 "1·2공장도 마찬가지지만, 고객사들이 현장 방문 시마다 깔끔함에 놀란다"고 말했다. 3공장은 테스트 샘플만 만든다는 걸 감안해도 공장 내부엔 작은 분말조차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깔끔했다.


권혁원 공정개발연구소장은 "1차 경쟁력은 얼마나 많이, 빨리 만드느냐다. 이건 이미 확보됐다"며 "이젠 얼마나 미세하게 공정을 제어하느냐가 차별점인데, 이 수준은 중국이 아직 도달하지 못한 단계"라고 말했다.


엘앤에프 구지 3공장은 단일 생산라인당 하루 30t을 생산하고 있다. 2007년 월 30t이었던 생산능력이 10년도 지나지 않아서 하루 30t으로 증가했다. 권 소장은 "1개 라인에서 600t 이상 생산 가능한 업체는 아직 없다"며 "우리는 이 생산량을 30% 더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AD

극한의 효율화와 청정 시스템, 자동화 설비까지. 엘앤에프가 중국의 초저가 공세에도 자신감을 드러내는 이유는 공정 전반이 자동화된 '스마트 팩토리' 덕분이다. 엘앤에프는 앞서가는 공정 기술로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LFP(리튬·인산철), 차세대 양극재 등 다양한 제품에 대한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구=심성아 기자 hea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