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단독]용산국제업무지구 1.1㎞ 보행교 '스카이트레일' 전면 수정

시계아이콘01분 5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변경안 공람공고
업무복합존 연결은 어려워…일부 필지만 의무 설치
구역면적 축소하고 오피스텔 중대형 늘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이 변경되면서 업무복합존 45층 높이에 1.1㎞로 조성하려던 스카이트레일 건립 계획이 전면 수정됐다. 실행 가능성을 감안해 건물 간 연결은 포기하고 일부 필지에만 의무 설치하도록 하는 방향이 바뀌었다. 스카이트레일 연결은 오세훈 시장의 야심찬 계획이었지만 용산국제업무지구 내 일부 건물에만 설치되는 전망시설 형태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단독]용산국제업무지구 1.1㎞ 보행교 '스카이트레일' 전면 수정 용산국제업무지구 초기 개발계획에 있던 업무복합존 45층 높이에 설치되는 스카이트레일 예상도. 서울시 제공
AD
스카이트레일 연결 포기, 일부 필지만 부분 설치

용산구는 8일 이 같은 내용의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변경)·개발계획 변경(안)'건을 공람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업무복합존(B) 필지 전체에 설치해 보행교로 연결하려던 스카이트레일 설치 계획이 담기지 않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싱가포르 공공주택 '피나클 앳 덕스톤' 50층에 조성된 스카이브릿지처럼 용산국제업무지구 45층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는 공중 보행교를 설치하겠다고 한 바 있다.


스카이트레일은 국제업무존 1개 필지(A1)·업무복합존(B3·5~7·9) 일부 필지에만 설치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이 마저도 B5~B7 필지의 경우 스카이트레일 설치가 권장 사항으로 돼 있다. 사업자에 따라 설치 여부를 정할 수 있다는 뜻이다.


서울시는 총 18개 필지의 분양이 한꺼번에 이뤄지지 않는데다 필지별 개발 시점이 다르고 계획 추진의 현실성이나 건물 간격 등이 다르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스카이트레일 연결을 부담스러워하는 사업자들이 많았다는 점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A1, B3·9 필지에서는 스카이트레일을 의무 설치하도록 했다. 당초 계획은 B존 전체를 연결하는 것이었지만 필지가 다른 곳들의 스카이트레일을 연결하는 작업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며 "인센티브 등을 고려해서 용적률 체계를 설정했고 사업성에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철도지하화 위해 일부 토지 구역서 빠져
[단독]용산국제업무지구 1.1㎞ 보행교 '스카이트레일' 전면 수정 한강에서 바라본 용산국제업무지구 조감도. 서울시 제공

용산역 뒷편 국토부 소유부지도 개발계획 상에서 빠졌다. 기존 개발하겠다고 한 전체 면적 49만4601㎡보다 3만8502㎡ 감소한 45만6609㎡로 변경됐다. 국토부가 철도지하화 사업을 위해 해당 부지를 활용하기로 하면서 교환을 전제로 구역에서 제척했다. 이번 구역 면적 변경으로 국제업무존의 면적은 5257㎡ 감소하며 업무복합존은 2만6361㎡ 감소한다. 시 관계자는 "국토부 소유 부지 중 일부를 철도 지하화 사업으로 활용해야해서 구역에서는 제외했지만 정합성을 맞춰 개발을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계획 대비 주택 공급 가구 수도 줄었다. 기존 6000가구(아파트 3500가구·오피스텔 25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었으나 5350가구로 계획을 축소했다. 이중 아파트는 3500가구를 공급한다. 업무지원용지 내 전용 85㎡ 이하 규모로 2647가구를 공급한다. 오피스텔은 1850실, 임대주택은 875가구를 낸다. 오피스텔은 기존 전용 85㎡ 미만 규모로 2500실이 나올 예정이었으나 중대형 면적을 늘렸다. 업무복합용지에 1850실을 공급하고 이중 전용 85㎡ 초과 오피스텔은 939실을 공급하기로 했다.


강변북로 등에 입체공원 조성

'덮개공원'으로 건립하려던 공원은 '문화공원'으로 명칭을 바꿨다. 또 민간부지나 건축물 상부 인공지반에 조성하는 공원인 입체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당초 용산역 철로 상부와 강변북로 상부에 덮개공원으로 조성하려던 공원 두 곳의 경우, 도로로 단절된 구간을 연결하는 역할은 동일하게 유지한다. 다만 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입체공원으로 만들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덮개공원으로 지을 경우 지하공간이 생기는데 이런 공간을 줄이기 위해서 조정한 것"이라며 "한강을 점용하는 부분이 있어서 한강청에 관련 계획 초안을 공유했고 본격적인 협의는 남아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공람을 마치는 대로 서울시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중 실시계획인가 고시에 들어간다. 이어 연말께 기공식을 갖고, 도로 등 기반시설 정비 작업에 착수한다. 기반시설 착공 후 토지분양에 돌입하게 되면 2028년 말 기반시설을 준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업과 주민의 입주는 2030년께 이뤄질 전망이다.


AD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용산역 철도정비창 부지에 업무, 주거, 여가를 한 곳에서 해결하는 입체도시를 조성하는 개발사업이다. 최대 용적률 1700%의 100층 높이 랜드마크 빌딩 등이 조성된다. 프라임급 오피스와 마이스(MICE), 호텔 등이 들어서는 '업무복합존', 신산업 업무공간인 '업무복합존', 주거·교육·문화 등 지원시설이 조성되는 '업무지원존'으로 구분된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