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시티(NCT) 도영과 가수 이무진 등이 음악 토크쇼 '라이브 와이어' 1~2화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엠넷이 2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1차 게스트 라인업에는 글로벌 아티스트 NCT 도영, 독창적인 세계관의 디피알 이안(DPR IAN), 섬세한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이무진, 실력파 밴드 터치드(TOUCHED)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1~2화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처음 만난 MC 정재형과 코드 쿤스트가 서로 다른 취향과 성격을 확인하며 알아가는 모습을 담은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두 MC는 '이 프로그램에서 보고 싶은 단 한 명의 아티스트'로 같은 가수를 지목해, 이들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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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첫 방송되는 '라이브 와이어'는 이날부터 12일 오전 10시까지 엠넷플러스를 통해 방청 관객을 모집한다. 신청 시 진행되는 '음악 취향 테스트' 결과를 기반으로 좌석이 배정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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