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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코리아, 레이저 거리 측정기 S-M5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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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코리아, 레이저 거리 측정기 S-M5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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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코리아(대표 유시원)의 프리미엄 산업용 공구 브랜드 'SOLID'에서 '레이저 거리 측정기 S-M50'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솔리드 레이저 거리측정기는 초소형 크기, 빠른 측정, 가벼운 무게와 최대 50m까지 거리 측정 가능하여 편리함을 자랑한다. 휴대하기 좋은 크기로 50m까지 측정되고 즉시 결괏값이 확인되어 사용이 편리한 거리 측정기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품의 스펙을 살펴보면 40g의 가벼운 무게(AAA 건전지*2개 포함 시 약 65g)와 9cm 정도의 크기, 0.05 - 50m까지의 넓은 측정 거리, 약 0.25초로 빠른 측정 속도를 자랑하며, 고정밀 레이저를 사용하여 정확도를 높였으며, 2가지 기준점 설정과 m, ft로 측정 단위 변환이 주요한 특징이다. 특히 무거운 짐이 많은 현장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버튼 측정 방식으로 시중에 나와 있던 줄자와는 다른 방식을 채택한 스마트한 제품이다.


측정오차 범위는 ±1.5mm로 정확도가 높으며, 고정밀 레이저 발사와 레이저 수신 시 투광률 증가, 반복 측정 시에도 더욱 안정적인 결과가 확인 가능하다. 기준점은 제품 길이를 포함한 기준점과 제품 길이를 제외한 기준점 2가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직관적인 배터리 표시와 LCD 디스플레이를 자랑한다.


KC 인증은 본체 안전 확인 신고와 건전지 안전 확인 신고를 인증받았으며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공구업계에서 돌풍을 일으킨 솔리드 코리아는 레이저 거리 측정기 후속 제품으로 2025년 올해 신제품 출시를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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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코리아 유시원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레이저 거리 측정기는 실내 및 실외 작업 현장에서 일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여 설계 진행했으며, 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개발자, 디자이너분들과 소통하며 제품의 방향성부터 기능 개발 우선순위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결정하고 있다”며, “신제품이 출시된 만큼 해당 제품을 가장 잘 홍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지속할 예정이다. 향후 출시될 솔리드코리아 제품에 고객들의 니즈가 반영될 수 있도록 피드백 부탁드리며 지속적인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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