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책 한 모금]"질문하라, 충고는 생각보다 쓸모없다"

시계아이콘02분 3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편집자주그 자체로 책 전체 내용을 함축하는 문장이 있는가 하면, 단숨에 독자의 마음에 가닿아 책과의 접점을 만드는 문장이 있습니다. 책에서 그런 유의미한 문장을 발췌해 소개합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펩시 등 글로벌 기업 리더들을 코칭하는 리더십 전문가인 저자는 질문의 가치를 강조한다., "질문하라. 충고는 생각보다 쓸모없다"고 주장하며, 리더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을 통해 상대방의 가능성을 끌어내는 능력’이라고 조언한다. 첫 질문에서 강한 인상을 주고, 더 많은 이야기를 끌어내는 노하우, 동기부여를 돕는 질문법 등의 팁을 설명한다.


AD
[책 한 모금]"질문하라, 충고는 생각보다 쓸모없다"
AD

대화를 트는 질문은 어떤 대화든 분명한 초점으로 마음을 열고 시작하게 해준다. 가능성을 여는 질문은 현존하는 가장 훌륭한 코칭 질문으로, 다른 여섯 가지 질문의 효과를 높여주며 리더는 이 질문을 자기 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 핵심을 찌르는 질문과 본질을 파고드는 질문은 문제의 핵심을 파악해서 정말 중요한 대상에 집중하는 게 목적이다. 게으른 질문은 리더의 시간을 절약하고 전략적 질문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시간을 절약한다. 깨달음을 주는 질문은 코칭의 마무리를 책임지며, 당신과의 대화가 유익했다고 느끼게 해준다. -29쪽

생각과는 달리 ‘충고를 줄이고 질문을 하라’는 실천하기가 꽤 쉽지 않은 지침이다. 우리 몸에는 금방 조언자나 전문가 모드, 혹은 대답하기/해결하기/바로잡기 모드로 빠져드는 습관이 뿌리 깊게 배어 있다.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오늘날 기업이 해답과 확실성을 중시하고, 일과 삶이 복잡해지면서 예전보다 부담과 불확실성, 불안을 강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런 현실에 동조하다 보면 우리 뇌는 분명하고 확실한 대상에 강한 선호를 보인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충고를 좋아하게 되는 것이다. 심지어 잘못된 충고라도 모호한 질문보다는 편하다고 느낀다. -71쪽

사람들이 당면한 문제를 이야기할 때, 그것이 진짜 문제일 가능성은 별로 없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한다. 당신이 해결하려고 뛰어들면 세 가지 방향으로 열차가 탈선한다. 첫째, 잘못된 문제를 놓고 씨름한다. 둘째, 팀이 할 일을 당신이 직접 하려고 한다. 셋째, 일 자체도 제대로 처리되지 않는다. -88쪽

성과를 끌어내는 코칭은 보통 일상적인 문제 해결 관리에 적용되는 명칭이다. 발전을 돕는 코칭은 단순한 문제 해결을 넘어,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으로 초점을 전환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불 자체와 불을 끄려는 사람의 차이다. 질문할 때 말끝마다 최대한 ‘당신에게’를 붙이기만 해도, 일상 대화를 성과 지향을 넘어 발전 지향적으로 만들 수 있다. 물론 해결할 문제는 아직 존재한다. 하지만 ‘당신에게’를 붙이면 개인이 추가로 통찰력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고, 그럴수록 성장하고 역량이 향상하기 마련이다. -99쪽

“의사소통할 때 가장 큰 문제는 서로 의사가 통했다는 환상을 갖는 것이다.” 대화 참여자가 서로 상대가 원하는 바를 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만연하고, 그 때문에 대화가 산으로 가곤 한다. 하지만 희망은 있다. 원츠와 니즈가 다르다는 사실을 이해하면 좀 더 원만하게 배가 출항할 수 있다. -114쪽

당신의 머릿속에서는 딴생각이 폭풍처럼 몰아친다. 이다음에 무엇을 질문할지 걱정이다. 아니면 어떻게 하면 대화를 빨리 마무리할지 생각 중이다. 오늘 밤 요리 당번이 당신인지, 찬장에 마늘이 충분히 있을지, 아니면 집에 가는 길에 사가야 할지가 고민이 될 수도 있다. 어느 쪽이든, 반복적이고 무의미한 습관에서 벗어나야 한다. 질문한 다음 취해야 할 가장 효과적인 행동은 진심으로 대답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친구여, 계속 호기심을 보이길 바란다. -148~149쪽

어떤 요청에 “아니요”라고 대답하는 일은 항상 불편하다. 왜냐하면 거절하는 대상이 사실 사람이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사람들이 서로 얽혀 있다 보니 누군가의 희망을 뭉갰다거나 발등을 찍었다거나, 야박하게 사람을 저버렸다는 오해를 받는 등의 골치 아픈 상황에 빠질 때가 많다. 안 되면 되게 하는 세상에서 한 가지 비결이 있다. 다른 맥락에서 유령 코칭을 논의하면서 살펴봤듯이, 사람이 아닌 ‘제3의 존재’를 만들어서 “아니요”라고 하면 된다. 예를 들어 상대의 요구 사항을 종이나 플립 차트에 적어서 그것을 가리키며 “유감이지만 이건 들어줄 수 없어요.”라고 말하는 것이다. “유감이지만 당신 요청은 들어줄 수 없어요.”보다는 좀 낫다. 사람에게는 “네”라고 하되, 일에 “아니요”라고 하자. -162~163쪽

“생성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존 아이디어에 자기만의 연결 고리를 창조하는 (그리고 공유하는) 행위다. … 단순히 어떤 지식을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시간을 들이고 답을 찾으려 애쓰면서 지식을 생성하려고 하면 우리의 기억력은 더욱 좋아진다.” 그러니 간단히 말하면 충고의 효과는 과대평가되었다. 확실히 말해두지만 기억을 부호화하는 뇌의 해마 영역까지 충고가 진출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하지만 내가 질문하고 당신이 스스로 답을 생성한다면 그 가능성은 크게 높아진다. -177쪽

사람들을 관리하면서 이 일곱 가지 핵심 질문을 일상적인 레퍼토리나 대화 소재로 삼는다면, 덜 힘들게 일하고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며 부하 직원과 상사에게 좋은 평판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경력을 비롯한 당신의 삶 전반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나는 그것을 믿어 마지않는다. 하지만 진정한 비결은 호기심을 갖는 습관을 기르는 데 있다. 가장 도움이 될 강력한 변화를 스스로 끌어내고 싶다면 이렇게 하면 된다. 충고를 줄이고 호기심을 가지자. 나만의 질문, 나만의 목소리를 찾자. 그리고 무엇보다 나만의 코칭 습관을 키우자. -194쪽

리더의 질문력 | 마이클 번게이 스태니어 | 리더스북 | 208쪽 | 1만7000원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009:59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소형 면적 선호 현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체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전용 60㎡ 이하의 거래 비중이 42.8%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비중은 39.9%로 40%를 밑돌았지만 이후 상승세를 그려 지난해 12월엔 44.8%로 4.9%포인트 오르기도 했다. 소

  • 26.02.2008:19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대한민국 상위 1%를 위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호텔신라·롯데호텔·현대건설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사업에 뛰어들었고 정부도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민간 공급 확대에 나섰다. 하지만 정작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자금 유동성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실버타운 특성상 현금 수십억 원을 보증금으로 묶어둬야 하는 기회비용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보증금 없이, 연령 제한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