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타볼레오]"안갯속에서도 안정적인 반자율주행" 신형 팰리세이드

시계아이콘01분 4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신형 팰리세이드 시승기
프리미엄 강조한 내·외관 디자인
양산 기술력 강조한 얇은 포지셔닝 램프
경쾌한 주행·정숙성도 합격점
반자율주행 기능, 안갯속 주행도 안정적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는 국내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을 한 단계 성장시킨 인기 모델입니다. 2018년 첫선을 보이자마자 ‘가성비 좋은 패밀리카’로 국내에서 돌풍을 일으켰고 미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왔죠. 출시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왔습니다.


디젤 라인업을 없애고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해 친환경차로 전환을 노렸습니다. 1세대가 시작 가격 3000만원대를 내세워 ‘가성비차’로 인기를 끌었다면, 2세대는 ‘프리미엄’을 강조한 플래그십 SUV로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디자인부터 기능, 주행 감성까지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신형 팰리세이드를 지난 22일 영종도 일대에서 시승해봤습니다. 시승 구간은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인천 영종도를 왕복하는 100㎞ 내외의 구간입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아직 인증 절차가 끝나지 않은 관계로 2.5 터보 가솔린 모델부터 먼저 시승했습니다.


[타볼레오]"안갯속에서도 안정적인 반자율주행" 신형 팰리세이드 신형 팰리세이드 주행 사진. 현대차 제공
AD

처음 본 인상은 일단 ‘거대’합니다. 우락부락한 근육질이 아닌 ‘잘 정돈된 깔끔한 기함급 SUV’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돈된 느낌은 수평을 강조하며 쌓아 올린 전면부 포지셔닝 램프와 주간주행등(DLR) 덕분인데요. 이 램프는 디자인도 독특하지만 상당한 양산 기술력을 요구한다고 해요. 얇은 램프를 양산하면서도 적정한 광원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죠. 리어 오버행(뒷바퀴 중앙에서부터 뒷범퍼까지 거리)이 기존 모델 대비 35mm 늘어나 차의 비율이 안정적으로 보이고 3열 뒷좌석에 공간도 확보했죠.


운전석에 앉으면 탁 트인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12.3인치 디스플레이가 2개 붙어있어요. 실내에서도 수평형 레이아웃을 강조한 디자인 요소들이 곳곳에 눈에 띕니다. 다만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한 데 비해 운전대 가죽 소재나 질감에서 느껴지는 고급감은 다소 아쉬웠습니다.


[타볼레오]"안갯속에서도 안정적인 반자율주행" 신형 팰리세이드 신형 팰리세이드 인테리어. 현대차 제공

가솔린 모델에는 2.5 터보 엔진이 탑재됐는데요. 최고 출력 281마력, 최대 토크 43.0 ㎏f·m의 힘을 냅니다. 공인 연비는 복합 기준 9.7㎞/ℓ인데, 실제 주행한 연비는 9.6㎞/ℓ로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기존 3.8 가솔린 엔진 대비 힘이 부족하진 않을까 싶기도 했는데요. 타보니 힘이 부족하다고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시승하며 가장 놀란 것은 현대차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이었습니다. 곡선구간까지 가능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나, 자동으로 차선 변경이 가능한 고속도로 주행보조 2(HDA2) 등이 대부분 차급에 적용된다는 게 놀라웠어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런 최첨단 기술은 제네시스에만 적용됐었든요.


시승 당일은 미세먼지가 심하고 짙은 안개가 낀 날이었는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켜고 달려봤습니다. 자욱한 안개 속에서도 앞차와 간격을 조절하거나 차선을 실선과 점선으로 구분하고 트럭, 버스, 이륜차 등 차종별로 인식해 헤드업디스플레이(HUD)에 보여줬습니다.


[타볼레오]"안갯속에서도 안정적인 반자율주행" 신형 팰리세이드 신형 팰리세이드 헤드업디스플레이(HUD). 현대차 제공

새로운 빌트인 캠(블랙박스)은 주차 중에도 최대 4일까지 녹화가 가능해요. 또 후방 모니터나 디지털 센터 미러 카메라를 스스로 닦아주는 기능이 있어요. 빗물이나 먼지가 들어가면 고압의 워셔액을 분사해서 간편하게 닦아내 시야를 확보해줍니다.


또 하나 눈에 띄는 기술은 하이브리드 모델에 실내 V2L 기술이 탑재된 건데요. V2L은 차량에 탑재된 배터리 전력을 외부로 끌어다 쓸 수 있는 기능이에요. 캠핑이나 야외활동을 할 때 자동차 배터리로 가전기기를 사용할 수 있지요. 이 기술은 전기차에만 탑재됐었는데 신형 팰리세이드는 1.65㎾h 고전압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하이브리드 차량 최초로 V2L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AD

[타볼레오]"안갯속에서도 안정적인 반자율주행" 신형 팰리세이드 신형 팰리세이드 2열 좌석. 현대차 제공

가격은 기존 모델 대비 시작 가격이 500만원 이상 올랐습니다. 1세대 하위 트림인 익스클루시브 시작 가격이 3867만원(7인승, 개별소비세 3.5% 기준) 수준이었어요. 2세대는 4447만원부터 시작입니다. 풀옵션 가격도 가솔린은 6000만원 중반,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7000만원 초반까지 올라갑니다. 가격은 높아졌지만, 편의 사양이나 주행성능, 디자인 등을 고려했을 때 1억원이 훌쩍 넘는 동급 수입차와 비교하면 경쟁력은 있다고 봅니다.


[타볼레오]"안갯속에서도 안정적인 반자율주행" 신형 팰리세이드 신형 팰리세이드 주행 사진. 현대차 제공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