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역시 ‘전국 으뜸’…비결은?

시계아이콘02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년 연속 20억 돌파…군단위 ‘1위’
전년 기부자의 30% 이상 ‘재기부’
병원동행 서비스 등 기금사업 추진
투명성·실효성 있는 기금 운용 주목

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역시 ‘전국 으뜸’…비결은? 이병노 담양군수가 지난해 11월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담양군 제공
AD

전남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1만6,832건, 23억200만원을 모금해 전국 군단위 1위, 전남도 1위를 차지하며 전년에 이어 ‘전국 으뜸 군’으로 인정받았다.


14일 군에 따르면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은 시행 첫해인 2023년 1만2,142건, 22억4,100만원 대비 건수 38.6%(4,690건), 금액은 2.7%(6,077만1,000원) 늘었으며, 시행 2년간 누적 금액 45억4,000만원에 달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기부금액 단위별로는 전액 세액공제 대상이 되는 10만원 이하가 전체의 94.7%를, 광주·전남권 관계 인구 기부가 58.3%를 차지했다. 소액 기부가 대폭 증가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굳건한 토대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특히 시행 첫해 기부자의 31%가 2년 연속 담양군에 재기부하며 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있다는 유의미한 성과를 얻었다.


군은 2023년 제도를 알리기 위한 홍보, 다양한 답례품 선정 등 초반 기틀을 다지는 데 집중했다. 이어 시행 2년 차인 지난해엔 지역 현안이 반영된 기금사업, 답례품 품질관리, 기부자 예우 방안 등을 중점 추진했다.

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역시 ‘전국 으뜸’…비결은? 담양군은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으로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담양군 제공

군은 2023년 기부금 22억4,000만원 중 2억6,000만원을 투입, 지난해 3가지 기금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시작했다. 우선 거동이 불편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거동 불편 어르신 병원 동행 및 퇴원 환자 통합돌봄’,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의 문화예술 경험과 소양 향상을 위한 악기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아이들이 살기 좋은 담양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 소상공인을 위해 상점가 야간경관 전기료 및 상가 주도형 거리 행사를 지원하는 ‘담양읍 상인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등이다.


기금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호평이 이어졌다.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 이용 군민의 87%가 ‘만족한다’고 답하며 기금사업이 ‘담양형 향촌복지’ 실현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는 기존 사업에 대한 예산 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다. 병원동행 사업은 관내 이동에 한정된 병원 동행에서 관외(광주권역)까지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며, ‘청소년 독서 동아리 지원사업’과 ‘향촌공동급식센터 운영’이라는 신규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모금된 기부금 규모에 비해 턱없이 적은 사업비를 투입하는 것 아니냐는 견해도 있지만, 군은 기부금 운용을 더욱 신중히 할 생각이다. 현재의 모금액으로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기엔 역부족일 뿐만 아니라 단순 건물건립이나 일회성 행사에 낭비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군은 시행 초기인 만큼 소규모로 기금사업을 운영한 뒤, 사업비와 대상을 점차 확대해가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단계적으로 대규모 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역시 ‘전국 으뜸’…비결은? 담양군은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으로 아이들에게 악기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담양군 제공

군은 지난해 장기적 관계 인구 확보를 위해 차별화된 예우 방안을 마련했다. 지난해 2월 조례를 개정해 기부자 예우를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죽녹원·메타세쿼이아 길 등 지역대표 관광지 6곳에 대한 입장료 감면 혜택을 제공했다.


또 지난해 11월 기금사업에 이어 지정기부 모금을 개시했다. 지정기부가 가능한 4가지 사업으로는 ▲담양향우회관 건립 지원 ▲어르신 문화복지 프로그램 ▲향촌노인종합복지관 재활돌봄 ▲유기동물 입양프로젝트 등이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두 달간 ‘유기동물 입양프로젝트’ 사업에 589건, 5,600여만원이 모금되며 기부자의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누리집 등에 기부자 의견수렴 창구를 개설하는 등 다양한 홍보 창구를 마련해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기부자가 자긍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현안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지난해 담양군에는 고향사랑기부제 성공 비결을 배우려는 다른 지자체들의 벤치마킹도 줄을 이었다. 광주와 전남지역부터 세종특별자치시, 충북 옥천군, 강원도 태백시·평창군 등 수많은 지자체 관계자들이 담양을 찾았다. 지난해 11월엔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정책연구회에서 이병노 군수가 직접 고향사랑기부제 성공 비결에 관한 사례 발표를 진행하기도 했다.

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역시 ‘전국 으뜸’…비결은? 담양군은 지난해 6월 5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담양군 제공

인구 4만명대의 담양군이 2년 연속 20억원 이상 모금이라는 성과를 거둔 데는 소멸 위기의 열악한 지방재정을 살려보자는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공감한 기부자들의 ‘선의의 뜻’이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또 다양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등 군의 적극적인 노력과 홍보가 한몫을 담당했다.


군은 답례품 제공을 통해 품질 좋은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고, 지역 현안을 반영한 기금사업을 추진하며 전국의 잠재 기부자들에 기부 동기 제공과 함께 기부자가 담양을 방문해 체류할 수 있도록 알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제도 이름이 ‘고향사랑’인 만큼 본질은 담양의 이야기에 있다”며 “기부금 모금 행위 그 자체보다도 기부의 질, 지속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기부제를 운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병노 군수는 “지난해 기부 건수가 전년보다 38%가량 늘며 담양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있다”며 “이러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담양을 위해 힘을 보태준 전국의 기부자 덕분이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AD

이 군수는 이어 “전국 240여개 지자체 중에 담양군을 선택하고, 매년 담양에 기부하며 관계 인구로 자리할 수 있도록 기부자 예우 정책 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009:59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소형 면적 선호 현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체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전용 60㎡ 이하의 거래 비중이 42.8%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비중은 39.9%로 40%를 밑돌았지만 이후 상승세를 그려 지난해 12월엔 44.8%로 4.9%포인트 오르기도 했다. 소

  • 26.02.2008:19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대한민국 상위 1%를 위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호텔신라·롯데호텔·현대건설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사업에 뛰어들었고 정부도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민간 공급 확대에 나섰다. 하지만 정작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자금 유동성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실버타운 특성상 현금 수십억 원을 보증금으로 묶어둬야 하는 기회비용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보증금 없이, 연령 제한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