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티그리트, AI 스마트폰 구현하는 ‘온 디바이스 AI 엣지 박스’ 출시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인티그리트, AI 스마트폰 구현하는 ‘온 디바이스 AI 엣지 박스’ 출시 [인티그리트의 온 디바이스 AI 엣지 시스템, 에어패스 V3 Edge 시리즈]
AD

로보틱스 플랫폼 전문기업 인티그리트는 생성형 LLM과 멀티모달 AI 를 내장한 고성능 온 디바이스 AI Edge 시스템, 에어패스 (AirPath®) V3 Edge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어패스 V3 Edge AI 시스템은 퀄컴 테크날러지의 퀄컴 QCS8550 프로세서 (Qualcomm® QCS8550 processor)를 탑재하여, 빠른 분석속도와 이전 세대 대비 최대 2배까지 늘어난 배터리 수명, 끊김 없는 와이파이와 5G 간 원활한 전환 등을 통해 고속 저지연 데이터와 저전력 소모가 요구되는 모빌리티 환경에서 기기의 사용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고품질의 생성형 멀티모달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기기의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한다.


또한, 온 디바이스 AI 환경에서 생성형 AI 서비스를 위한 라마(LLAMA) LLM기반의 경량화된 한국어 언어모델인 SLM(Small Language Model)과 실시간 영상 분석을 제공하는 비전 AI가 통합된 멀티모달 AI를 탑재하여, 다양한 AI 미션을 기기 내에서 처리해 속도와 보안성을 향상시킬 수 있어 즉각적으로 AI 분석 결과가 언어와 행동으로 제공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고성능 하이퍼(다목적) 로봇, AI 휴먼 키오스크 개발에 활용될 수 있다.


온 디바이스 AI는 개인과 기업 정보를 외부 클라우드로 전송하지 않고 현장의 기기에 내장된 AI 모델을 통해 실시간 분석하고 즉각적으로 폐기되므로 높은 수준의 보안과 개인정보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어 멀티 언어 지원이 요구되는 생성형 AI 통번역 서비스, 성별과 연령에 따라 대응이 요구되는 의료, 안전 서비스에서 빠르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에어패스 V3 Edge AI 시스템은 ▲안드로이드와 리눅스, 우분투와 ROS2 최신 운영체계를 지원하고, ▲최신 온 디바이스 AI 기반의 내장된 생성형 언어모델과 ▲비전 AI, 데이터 경량화를 포함하는 AI 풀 스택과 ▲광범위한 개방형 AI 프레임워크를 제공하여,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AI 어플리케이션 확장을 지원하는 개방된 개발환경을 통해 상이한 AI 모델 간의 활용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인티그리트, AI 스마트폰 구현하는 ‘온 디바이스 AI 엣지 박스’ 출시 [인티그리트의 온 디바이스 AI 엣지 시스템, 에어패스 V3 Edge 시리즈]

에어패스 V3 상품은 저전력 온 디바이스 AI 가 요구되는 모바일 환경을 위하여 특화된 엣지 AI 시스템으로, 퀄컴 테크날러지의 헥사곤 NPU를 통해 저전력 환경에서 48TOPS를 제공한다. MIPI, GMSL2, IP 규격 등 최대 5개 카메라를 통한 영상까지 동시에 실시간 AI 추론을 처리할 수 있고, 내장된 5G 특화망 모듈을 통하여 WebRTC 기반의 초저지연 실시간 동영상을 원격으로 전송할 수 있다.


인티그리트는 지난 2월 5G 특화망 통신 모듈을 단일 AI 하드웨어 시스템으로 통합한 에어패스 (AirPath®) 시스템으로 국내 5G 특화망 공인 인증기관으로 지정된 ETRI 로부터 최초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에어패스 V3 Edge AI 시스템은 온 디바이스 AI와 5G, 클라우드 하이브리드를 효과적으로 대응하여, 실시간 생성형 AI 와 지능형 영상분석까지 최대 32종의 데이터를 경량화된 AI 데이터셋으로 제공해, 보다 정교한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산업현장에서 기존 인트라넷과 쉽게 연동하고 확장할 수 있어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 구축을 지원한다.


또한 고성능 및 저전력, 경량화된 AI 가 요구되는 차세대 지능형 로봇과 스마트 모빌리티, AI 홈 컨시어지 기기에서부터 AI 전환이 요구되는 유통, 커머스, 의료 서비스, 교육, 보안과 안전관리, 스마트 팩토리와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저비용으로 빠르게 첨단 엣지 AI 컴퓨팅 환경을 구축 할 수 있다.


인티그리트 이창석 대표이사는 “생성형 AI와 언어모델 확산 등 AI 혁신에 이미 익숙해진 사용자 경험을 수용하기 위한 AI 전환이 각 분야에서 급격히 요구되고 있다”면서, “퀄컴 테크날러지의 지원을 통해 새롭게 출시한 차세대 온 디바이스 AI 엣지 시스템은 저전력 온 디바이스 AI 환경이 요구되는 다양한 AI 모델과 시스템을 위한 경쟁력 있는 대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AD

인티그리트는 지난해 5월 자사의 AI 로보틱스 플랫폼 에어패스 (AirPath®) V2 시리즈를 출시하고, 챗GPT와 메타의 라마 등 생성형 LLM을 지원하는 AI 컨시어지 로봇을 최초로 선보이는 등, 국내 최대 모빌리티 기업과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기업들과 차세대 온 디바이스 AI 기기 개발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하고 있다. 에어패스 V3 시리즈는 오는 8월 10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