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우지는 단번에 날지 못하고 도움닫기하듯 수면을 달리다 겨우 날아오른다. 두 발을 모아 수면을 박차는 모습이 우스꽝스럽지만 나름 전력을 다하고 있을 터이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지금 뜨는 뉴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가마우지는 단번에 날지 못하고 도움닫기하듯 수면을 달리다 겨우 날아오른다. 두 발을 모아 수면을 박차는 모습이 우스꽝스럽지만 나름 전력을 다하고 있을 터이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