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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레이트, 첫 프리미엄 DHA 계란 ‘오그’ 런칭 프로모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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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바이오 스타트업 심플리케어바이오가 그린푸드 브랜드 오그레이트(OGreat)의 첫 상품인 오그(OGG)런칭을 맞아 진행한 프로모션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심플리케어바이오는 그린바이오 기술을 통해 가축 체내의 유효성분 활성화와 선천적 면역 활성화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심플리케어바이오는 그린푸드 브랜드 오그레이트(OGreat)에서 첫 프리미엄 DHA 계란 ‘오그(OGG)’를 런칭하고, 이를 기념하여 지난 9월 약 1개월간 롯데백화점의 본점과 강남점, 갤러리아 백화점의 압구정점과 광교점에서 입점 판매 및 입점 기념 세일즈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프리미엄 계란 OGG(오그)는 동물복지 중에서도 가장 좋은 사육환경을 의미하는 1번 자연방사 유정란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수의사들로 구성된 심플리케어바이오의 연구진들이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밀착 관리하는 농장에서 직접 생산하는 상품이다.


특히 53,000 시간이 넘는 연구기간의 기술력이 녹아져 있는 OGG(오그)는 국내 최대 함량의 천연 DHA를(500mg/난황 100g 기준) 함유하고 있다,


첫 런칭 프로모션은 매우 성공적으로, 기존 판매 최상위 계란상품에 해당하는 매출을 기록하며, 첫 오프라인 프로모션 행사를 마무리했다.


심플리케어바이오 담당자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 성료 후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이 각종 SNS 후기를 통해 올라오고 있으며, 온라인몰에서도 제품 구매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현재 생산 물량의 한계로 자사 몰인 오그레이트몰을 중심으로 판매를 집중하고 있으나 앞선 백화점 프로모션에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상품력을 검증받은 만큼 향후 생산을 확대하여 많은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제품을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매채널을 확보하고 유명 외식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의 확장을 계획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심플리케어바이오는 올해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하는 정부 지원 대-스타 플랫폼 후속 연계 사업과 딥-테크 팁스 프로그램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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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테크 팁스(TIPS) 프로그램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민간 투자사가 3억원 이상 투자한 스타트업에게 3년간 최대 17억 원의 자금을 지원하는 투자프로그램으로 법인 설립 이후 만 2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보유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이기에 더욱 값지다고 볼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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