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통해 예약·신청 가능
골프 부킹 플랫폼 엑스골프(XGOLF)는 해외 투어 서비스와 해외 골프장 실시간 부킹서비스 등 '해외 골프 통합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해외 투어 서비스는 그린월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골프 투어 패키지 상품을 제공한다. 항공부터 숙박, 골프장까지 한 번에 예약할 수 있고 추후 하와이, 멕시코 등 다양한 국가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투어 서비스는 XGOLF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투어 서비스 개설을 기념해 상담 신청만 해도 골프공 증정과 현대백화점 면세점 혜택을 제공한다.
글로벌 골프테크 기업 에이지엘(AGL)과 협업하는 해외 골프장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 세계 200여개 골프장을 실시간으로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다. 원하는 국가·지역을 기반으로 검색이 가능하고 예약 페이지에서 코스 정보와 조건, 부대시설 등에 대한 평점도 볼 수 있다. XGOLF 앱을 통해 티타임을 예약하고 결제하면 바로 예약이 확정된다. 예약 정보는 이메일, 메신저 등을 통해 즉각 전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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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XGOLF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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