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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보 하루천자]1만보 걸으면 40P…매달 10만명이 가입한다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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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보 하루천자]1만보 걸으면 40P…매달 10만명이 가입한다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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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대표 홍원학)가 지난해 4월 출시한 ‘착!한생활시리즈’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모바일앱에서 운전, 걷기, 건강 관리 등 고객의 일상 속 활동을 기록해 분석하는 서비스로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습관을 돕다. 이 서비스 가입자수는 지난해 12월 50만명을 돌파했고 최근 100만명을 돌파했다. 매달 10만명 이상 가입자가 증가하고 있다. 고객이 아니라도 무료로 이용 가능하고, 포인트 혜택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1P(포인트)는 1원과 동일하다.


‘착!한생활시리즈’는 ‘착!한 드라이브’와 ‘착!한 걷기’, ‘착!한 건강관리’로 구성됐다. ‘착!한 드라이브’는 주행정보를 기반으로 계상된 운전 등급에 따라 월 최대 5000p가 쌓인다. 주행상세 경로를 통해 주행구간별 운전습관을 알아볼 수 있고 차량 블루투스에 한번만 연결하면 운전을 시작할때마다 자동으로 실행된다. 운전등급에 따른 포인트는 1회 최대 100P, 월 최대 5000P까지 적립, 연간 최대 6만P를 쌓을 수 있다.

[하루만보 하루천자]1만보 걸으면 40P…매달 10만명이 가입한다는 이것
[하루만보 하루천자]1만보 걸으면 40P…매달 10만명이 가입한다는 이것 '착!한걷기'의 걸음 분석 화면 예시

‘착!한 걷기’는 매일 걸으면서 건강과 포인트를 챙길 수 있다.매일 6000걸음 이상 걷기만 해도 월 최대 1500P가 쌓인다 걷기 습관, 분석 리포트를 제공하고 방문한 장소 지도를 통해 이동 패턴을 알아 볼 수도 있다. 보폭과 걷는 거리를 반영해 주변의 좋은 걷기 코스도 추천한다. 걸음수에 따른 포인트는 하루 6000걸음 걸으면 30P, 한달 10만 걸음마다 100P가 더 쌓이고 월 최대 1500P까지 적립 가능하다.

[하루만보 하루천자]1만보 걸으면 40P…매달 10만명이 가입한다는 이것 '착!한건강관리'의 건강등수 및 향후 발병위험 예시

‘착!한 건강관리’는 한달에 한번 건강분석을 하면 건강등급에 따라 월 최대 500P가 쌓인다 건강검진과 의료내역, 걸음수를 기반으로 건강 나이와 등급이 산출된다. 예시를 보면 췌장암은 10년 내 발병확률 40.5%, 100명 중 건강등수 62등으로 제시되는 것이다. 대장암은 10년내 발병확률 25.5%, 100명 중 건강등수 75등, 폐암은 10년 내 발병확률 33%, 100명 중 건강등수 53등이다. 18개 주요 질환에 대한 설명, 건강등수 및 향후 발병위험도도 확인할 수 있다. 건강검진결과를 확인하고 병원, 약국 이용 내역도 관리할 수 있다. 한달에 한번 건강분석을 하면 500P가 쌓인다


[하루만보 하루천자]1만보 걸으면 40P…매달 10만명이 가입한다는 이것 삼성화재는 지난해 건강친화 인증기업에 선정됐다. [사진제공=삼성화재]

착!한라운지는 매일 출석만해도 10P, 이번주 BMI를 확인하면 10P, 오늘 하루 1만걸음을 걸으면 40P를 준다. 매달 빙고 챌린지를 완성하면 500P를 준다. 3개월의 빙고 개수에 따라 등급과 포인트 지급이 달라진다. 포인트가 쌓이면 24시간 안에 받아야 한다. 적립한 포인트는 삼성화재 애니포인트몰에서 물품 및 서비스 구입에 사용할 수 있다. 삼성화재 홈페이지 및 모바일에서 개인용 자동차보험, 여행보험, 장기보장성보험의 보험료 결제에도 사용 가능하다.



삼성화재는 임직원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생활을 습관화하기 위해 다양한 생활 습관 개선 프로젝트를 운영해왔다. 평상시 건강 모니터링 및 업무 중 치료를 받거나 쉴 수 있도록 부속 의원과 치과를 운영 중이다. 마음누리 상담실에서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무료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시행하는 건강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란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직장 내 문화와 환경을 건강 친화적으로 조성하고, 직원 스스로 건강관리를 적극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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