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송파구 중소기업 미국 진출 설명회 성료

시계아이콘02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미국진출 전략 및 지원정책 설명회 성료

송파구, 45개 중소기업 대상 '미국진출 전략 및 지원정책 설명회' 개최

美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 방문… 실질적 사업지원 연계

미국 시장 진출 전략 제공, 현지 관계자들과 교류 기회 마련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미국진출에 관심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FCEDA)과 공동 주최로 '미국 진출 전략 및 지원정책 설명회'를 24일 개최했다.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는 미국 수도인 워싱턴 DC에 인접해 있으며, 미국 동부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혁신 및 기술 중심지로 현재 80개가 넘는 한국 기업이 페어팩스 카운티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송파구와는 2009년 자매결연을 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를 공동 주관한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FCEDA)은 2004년부터 미국 시장 진출 및 사업 확장을 계획하는 한국 기업에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이에 구는 역량과 가능성을 가진 지역 내 중소기업에 미국 시장에서 입지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과 함께하는 '미국 진출 전략 및 지원정책 설명회'를 기획했다.

송파구 중소기업 미국 진출 설명회 성료
AD

이날 설명회는 송파구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에 지역 내 45개 중소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서강석 송파구청장과 빅터 호스킨스(Victor Hoskins)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장의 인사 말씀을 시작으로 크리스티 육(Christy Youk)경제개발청 아시아총괄 담당관이 ‘미국 시장 진출전략 및 우수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미국 진출 전 기업이 준비할 사항 ▲현지 법인 설립 시 필요사항 ▲미국 클라이언트를 겨냥한 마케팅 방법 ▲미국 시장에서의 효과적인 영업 전략 ▲비즈니스 초기 세팅 지원 등 미국 시장 진출에 꼭 필요한 사항들을 실제 우수사례들과 함께 상세하고 꼼꼼하게 안내했다.


강연 이후에는 개발청 관계자와 참가 기업 간 질의응답 및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다. 송파구내 중소기업들은 미국 동부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는 페어팩스 카운티 개발청과 직접 소통, ▲법인 설립 후 현지에서 좋은 팀을 꾸릴 수 있는 방법 ▲미국 시장 타깃 판매 물품의 홍보 방법 ▲현지 물가와 날씨, 맛집까지 생생한 조언을 얻는 귀중한 자리가 됐다.


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내 중소기업들이 현지 관계자들과 성공적인 네트워크를 구축, 효율적인 사업 확장 전략을 수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파구 중소기업 미국 진출 설명회 성료 ‘미국진출 전략 및 지원정책 설명회’에 참석한 서강석 송파구청장(가운데)과 빅터 호스킨스(Victor Hoskins)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장(왼쪽), 크리스티 육(Christy Youk)경제개발청 아시아총괄 담당관(오른쪽)이 기념 촬영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수한 잠재력을 가진 지역 내 중소기업들이 미국시장에 진출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송파구 전략 목표인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업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관악구, 디지털시대 미래 인재 양성 위한 교육포럼 성료

4월 25일 오후 4시 개최… 학생 및 학부모, 교육관계자, 지역주민 등 200여 명 참석

‘미래 인재를 교육하는 관악구, 답보다 질문을 찾아라’주제로 다양한 강연 및 토론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5일 오후 4시 ‘2023년 관악 미래교육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미래 인재를 교육하는 관악구, 답보다 질문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학생들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가능한 교육 정책을 모색하고 최신 교육 동향 및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 내용은 ▲기조강연(서울대 교육학과 신종호 교수의 ‘ChatGPT 시대의 공부법’) ▲주제발표(서울대 평생교육원장 이찬 교수의 ‘호모파덴스와 인공지능의 만남’,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오정훈 교육장의 ‘저마다의 꿈을 펼쳐 가는 미래교육’, 서울미림여자고등학교 주석훈 교장의 ‘관악형 미래교육 추진과 학교교육’) ▲함께하는 자유토론 순으로 구성됐다.

송파구 중소기업 미국 진출 설명회 성료

학생 및 학부모, 교육관계자뿐만 아니라 교육에 관심이 많은 일반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포럼에 참여한 학부모는 “관악구에도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물적, 인적 자원이 점차 늘어나는 것 같아 기쁘다”며 교육 인프라의 지속적인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포럼으로 학생들이 디지털 전환시대의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교육 주체들이 교육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소통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교육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 ‘으뜸 교육 관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동구, 커리어 리스타트 챌린지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경력보유여성과 40대 이상 신중년의 커리어 재정립을 통해 경제활동 기회 제공

소셜벤처 재취업, 창업을 위한 4050 맞춤형 커리어 피트니스 프로그램 운영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다음달 2일까지 경력보유여성과 40대 이상 신중년을 대상으로 소셜벤처 재취업, 창업을 위한 커리어 역량 강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총 3기로 모집 예정이며, 기본교육과정 등을 통해 소셜벤처에 대한 이해와 개인의 취업 역량을 증진시키는 단계별, 개인별 상담을 운영한다.


또 기존 교육과정에 메이크 오버 과정을 추가하여 외적 자신감 고취를 통해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예정이다.


기수별로 재취업반과 자격증반으로 컨퍼런스가 개최되어 참여자의 관심 분야에 따라 참여할 수 있다. 재취업반은 기존 보유 경력을 활용한 재취업 전략을 수립하고 채용정보를 공유, 자격증반은 취업 트렌드를 반영한 자격증 정보 공유와 전략적인 학습방법을 공유한다.

송파구 중소기업 미국 진출 설명회 성료

또 재취업, 소창업 및 자격증 취득에 성공한 사례자들의 경험담을 직접 청취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도 개최하여 다양한 진로 방향을 제시하고 경제활동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 수료 이후에도 SNS 등을 활용하여 정기적 채용정보와 취·창업 트렌드 정보를 제공, 기수별 커뮤니티를 운영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그리고 신규 취업자를 대상으로 조직 및 직무 적응을 위한 상담과 각종 OA 활용 능력향상을 위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민은 다음달 2일까지 온라인 신청 가능, 사전 인터뷰를 통해 참여의지를 확인 후 약 3주간 교육을 받게 된다.


AD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양육이나 퇴직으로 인하여 경제활동의 재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취·창업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사회의 일원이 되고자 하는 의지를 고취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009:59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소형 면적 선호 현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체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전용 60㎡ 이하의 거래 비중이 42.8%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비중은 39.9%로 40%를 밑돌았지만 이후 상승세를 그려 지난해 12월엔 44.8%로 4.9%포인트 오르기도 했다. 소

  • 26.02.2008:19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대한민국 상위 1%를 위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호텔신라·롯데호텔·현대건설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사업에 뛰어들었고 정부도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민간 공급 확대에 나섰다. 하지만 정작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자금 유동성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실버타운 특성상 현금 수십억 원을 보증금으로 묶어둬야 하는 기회비용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보증금 없이, 연령 제한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