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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서울 강서구, 민·관 협력 사회복지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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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 뉴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24일 더베뉴지서울에서 열린 ‘2022년 민·관 협력 사회복지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들 노고 격려 ... 마포구와 마포구의회, 민선8기 상생 위한 기념식수 ... 서대문구,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과 업무협약 체결 취약계층 홀몸 노인 가구 100곳에 주 2회 우유 배달 & 우유 쌓이면 구와 동주민센터에서 대상 주민 안부 확인 나서 ... 은평구 ‘2022년 제4회 전국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정책 평가’ 거버넌스 부문 우수상 수상 ... 양천구 '찾아가는 반려식물 분갈이 서비스'

[포토]서울 강서구, 민·관 협력 사회복지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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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24일 더베뉴지서울에서 열린 ‘2022년 민·관 협력 사회복지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구는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고 있는 복지기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김 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사회적 약자를 돌보기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 유공자 2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민·관 협력 사회복지대회’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 격려는 물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이다.


이날 행사는 김태우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방송인 이홍렬의 ‘나누면 커지는 행복’ 특강 ▲가수 VOS 박지헌 축하공연 ▲화합의 장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우 구청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사회적 약자의 손과 발이 돼 주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사회적 약자의 복지 증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포토]서울 강서구, 민·관 협력 사회복지대회 개최

마포구(마포구청장 박강수)는 25일 민선 8기 마포구와 마포구의회의 상생을 다짐하는 기념식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마포구의회 앞 녹지공간 조성을 기념하며 마포구청장과 마포구의회 의장이 각자의 기념목을 심는 순서로 진행됐다. 기념목의 수종은 구상나무로,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상록 교목으로 유명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오늘 심은 묘목이 푸른 잎이 무성한 건강한 나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오가며 마음을 모아달라”며 “마찬가지로 마포구와 마포구의회가 구민 행복과 지역발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위해 서로의 마음을 합치고 상생의 길을 모색해 나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토]서울 강서구, 민·관 협력 사회복지대회 개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이사장 호용한)과 24일 구청 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성헌 서대문구청장과 호용한 이사장, 고정수 매일유업 본부장은 우유 배달을 통해 취약계층 홀몸 노인들의 안부를 살피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남가좌동과 북가좌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홀몸 노인 가구 100곳에 주 2회씩 우유가 배달된다.


우유가 쌓이면 구와 동주민센터에서 대상자의 건강이나 신변에 이상이 없는지 안부 확인에 나선다. 대상 지역과 인원은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홀몸 어르신들께 우유를 배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챙기는 특별한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포토]서울 강서구, 민·관 협력 사회복지대회 개최

은평구(구청 김미경)는 고용노동부와 사회적경제활성화전국네트워크가 공동주관하는 ‘2022년 제4회 전국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정책 평가’에서 거버넌스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사회적경제 정책의 현재와 발전 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에 기여, 사업 이행 성과가 우수한 지자체에 수상하는 상이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최종적으로 8개 자치단체를 선정했다. 평가는 사회적경제 ▲정책기반 정비 ▲지원 수준 ▲정책성과 ▲거버넌스 등 4개 분야 17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은평구는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 이런 노력으로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사회적경제허브센터와 사회적경제혁신밸리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 성장 기반을 다졌다.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 운용,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판로지원사업, 민·관 거버넌스 어울림한마당, 은평 꽃피는 장날 개최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러모로 힘써 왔다.


올해 구가 추진한 역점 사업으로는 ▲코로나19로 힘든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해 한시적으로 이자를 경감한 융자지원(연 1%→0.8%)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과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사회적경제기업 일자리창출사업 및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이 있으며,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그동안 관련 사업에 참여했던 여러 단체와 구민들의 노력이 인정받는 거 같아서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과 협력,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서울 강서구, 민·관 협력 사회복지대회 개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4일 오후 목동아파트 9단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식물 분갈이 서비스’를 시범 운영했다.


반려식물 특별구를 목표로 ‘반려식물 동행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양천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최초로 ‘찾아가는 정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외도 정원 및 원예교육,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반려식물 기부관리 교육 등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진행된 ‘찾아가는 정원서비스’는 원예전문가와 자원봉사자가 함께 목동 9단지 주민 100가구를 대상으로 분갈이, 병해충 진단, 방제 및 관리법을 교육하며 반려가구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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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재 구청장은 “반려식물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양천구가 명실상부한 ‘반려식물 특별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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