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몸집 커지는 틱톡…'숏폼' 따라하는 메타·유튜브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사용시간 유튜브, 페이스북 뛰어넘어
광고 매출 트위터와 스냅챗 연매출 합친 것보다 많아
메타-유튜브 실적 하향세

몸집 커지는 틱톡…'숏폼' 따라하는 메타·유튜브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은 올해 1분기 전세계 이용자 1인당 사용시간에서 유튜브를 제쳤다.사진=틱톡
AD


[아시아경제 김군찬 인턴기자] 재생 시간이 짧은 영상을 말하는 '숏폼 콘텐츠'를 활용한 틱톡의 성장세가 가파른 가운데 메타와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도 숏폼 서비스 확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용자 사이에서 틱톡과 유사해지는 대형 SNS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미래 수입원으로 숏폼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25일 글로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마켓 분석 사이트 '데이터.에이아이(data.ai)'에 따르면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은 올해 1분기 전 세계 이용자 1인당 사용시간에서 유튜브를 제쳤다. 틱톡의 1인당 월평균 사용시간은 23.6시간으로 23.2시간인 유튜브와 19.4시간인 페이스북을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틱톡의 월평균 사용 시간은 2020년 1분기보다 140%, 전년 동기보다는 40% 급증했다.


틱톡의 성장 비결은 1분 이내의 짧은 동영상 '숏폼' 콘텐츠 덕분이다. 틱톡은 지난 2016년 숏폼 서비스를 처음 시작하며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었다. 숏폼의 장점은 누구나 크리에이터(창작자·유튜버 개념)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유튜브처럼 값비싼 카메라 장비 없이도 스마트폰 하나로 크리에이터 활동이 가능하다. 또 짧고 강력하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 기업 사이에서 광고 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다.


틱톡의 숏폼 콘텐츠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자 유튜브와 메타 등 대형 SNS 플랫폼도 숏폼 서비스를 출시했다. 인스타그램은 지난 2020년 '릴스'를 출시했고, 유튜브는 지난해 7월 '쇼츠'를 선보였다. 숏폼 콘텐츠 관련 서비스 구축에도 힘을 들이는 중이다.


페이스북은 지난 21일 크리에이터가 만든 콘텐츠를 우선적으로 노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자사 인스타그램 릴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 디자인에 변화를 주기도 했다. 기존 고수해왔던 콘텐츠 노출 알고리즘과 디자인까지 바꾸면서 틱톡에 대응하는 것이다.


몸집 커지는 틱톡…'숏폼' 따라하는 메타·유튜브 인스타그램은 지난 2020년 릴스를 출시했고, 유튜브는 지난해 7월 쇼츠를 선보였다.사진=인스타그램


대형 SNS 플랫폼이 숏폼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광고 수익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최근 미국 블룸버그는 틱톡의 광고 매출이 올해 120억달러(약 15조원)를 기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40억 달러 수준이었던 지난해 광고 매출과 비교하면 3배가량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이는 SNS 트위터와 메신저 스냅챗의 연매출을 합친 것보다 많은 수치다.


틱톡은 성장세는 가파르지만 최근 대형 SNS 플랫폼의 실적은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메타의 올해 2분기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감소했다. 경기 침체 우려에 따른 광고 축소와 광고 수익 감소가 주원인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은 분석했다. 실제 메타가 공개한 평균 광고 단가는 1년 전보다 1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벳의 상황도 비슷하다. 지난 26일 알파벳이 발표한 실적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유튜브 광고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4.8% 성장에 그쳤다. 유튜브 광고 수익이 공식 집계되기 시작한 2019년 4분기 이후 가장 낮은 성장률이다.


하지만 갈수록 틱톡과 유사해지는 메타와 유튜브의 방향성에 이용자들 사이에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미국 모델 카일리 제너(25)는 지난 2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스타그램이 라이벌인 틱톡을 모방하고 있다"며 "인스타그램은 인스타그램 답게 만들어라"고 적었다. 이어 "틱톡 영상이 아닌 친구들의 귀여운 사진을 보고 싶을 뿐"이라고 했다. 팔로워 수 7위인 모델 킴 카다시안(42)도 이 같은 주장에 동참했다.


서울에 거주하는 대학생 A씨도 "어느 순간부터 인스타그램이 틱톡이 된 것 같다"며 "보고 싶지 않은 광고와 릴스가 많아 요즘에는 잘 들어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몸집 커지는 틱톡…'숏폼' 따라하는 메타·유튜브 메타, 유튜브의 실적이 하향세인 가운데 대형 SNS는 숏폼 등 동영상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용자 사이에서 불만이 늘어나자 아담 모세리 인스타그램 CEO는 직접 변경 사항을 설명하는 동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사용자들이 (틱톡과 같은) 전체 화면 모드의 게시물 피드를 보고 있다면 이는 테스트일 뿐"이라며 "아직 충분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다만 숏폼 등 동영상 콘텐츠로의 변화는 진행될 것이라는 입장을 내비쳤다. 그는 "동영상을 보고, 공유하는 사용자가 늘고 있고, 우리는 이러한 흐름에 맞출 것"이라며 "인스타그램은 점점 더 비디오 중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AD

메타와 유튜브 등 대형 SNS 플랫폼이 앞으로도 숏폼 콘텐츠 등 틱톡의 행보를 따라갈 가능성은 크다.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CEO는 올해 1분기 실적 발표에서 "틱톡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가장 큰 경쟁사"라며 "틱톡을 따라잡으려면 시간이 걸릴 테지만, 릴스의 성장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도 지난 4월 실적 발표 자리에서 "숏폼은 우리의 새 기회이며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군찬 인턴기자 kgc600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