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김경호 민선 8기 광진구청장 취임...1호 결재 '광진발전 소통위원회' 설치...취임식 개최

시계아이콘03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김 구청장 1일 오후 3시 광진나루아트홀에서 주민 1000여명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광진구청장 취임식 개최...지역별 분야별 신망 있는 주민대표들과 활발한 소통 통해 새롭게 비상하는 광진의 밑그림 구상·실행 항상 소통하며 올바르게 열심히 일하려는 구청장의 강한 의지 반영 첫 일정 수방 현장 안전 점검

김경호 민선 8기 광진구청장 취임...1호 결재 '광진발전 소통위원회' 설치...취임식 개최
AD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경호 민선 8기 광진구청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했다.


김 구청장은 이날 오후 3시 나루아트홀에서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진구청장 취임식을 가졌다.


김 구청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저는 이와 같은 여러분의 기대와 희망을가슴속 깊이 간직하며 구민 여러분께 세 가지 다짐을 올리고자 한다"며 "바로 소통, 발전, 친절"이라고 말했다.


첫째, 소통과 화합을 지향하며 항상 낮은 자세로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구민이 원하시면 언제든 만나서 경청하겠습니다. 작은 소리도 크게 듣고, 들리지 않는 소리까지 새겨듣고,소통하는 광진구의 상머슴이 되겠다고 하며 구민중심·소통중심·현장중심으로구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뜻(義)으로 소통하고,

마음(心)으로 소통하고,

믿음(信)으로 소통하는

살맛 나는 행복광진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구민의 행복과 지역의 발전만을 생각하며포용과 상생으로 품격있는 화합을 이루기 위해듣고, 보고, 발로 뛰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둘째, 광진의 미래지도에 따뜻한 발전을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정의 모든 사업이 중요하지만,광진구의 체계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특히 중요한 분야가 도시계획이다. 구 도시계획을 전면 재정비하겠다며 저층 주거지에 대한 재건축·재개발과서울시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인모아타운, 신속통합을 통한주거환경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역세권 고밀개발계획과 함께중곡동 발전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하겠다. 지역별로 종 상향과 상업지역의 적정 배분을 통해서다채로운 스카이라인을 조성하고주민의 생활 편의를 한 차원 높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변화와 발전이 약자에게 또 다른 고통이 되지 않도록 항상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전했다.


셋째, 광진구의 모든 직원과 함께 친절하고 청렴한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공직에서 친절과 청렴은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약속했다.


김경호 민선 8기 광진구청장 취임...1호 결재 '광진발전 소통위원회' 설치...취임식 개최 김경호 광진구청장 1호 결재


이에 앞서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날 오전 민선 8기 제1호 결재로 ‘광진발전 소통위원회 설치’에 서명, 민선 8기의 힘찬 행보를 시작했다.


이는 광진구민의 상머슴 구청장을 자처, 항상 소통하며 올바르게 열심히 일하려는 김 구청장의 강한 의지가 반영돼 있다.


김 구청장은 선거기간에도 ‘소통하고 상생하는 광진구’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고 성심을 다하는 소통, 구민을 위한 통합 행정, 부족함 없는 구민 복지를 강조해 왔다.


이런 이유로 취임 이후 ‘광진발전 소통위원회’ 구성을 가장 먼저 챙기며 도시발전, 소통, 다양한 민원분야에서 구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주민대표들과 협력 시스템을 구축해 광진구 큰 발전의 밑거름을 다지고자 하는 것이다.


광진발전 소통위원회는 ▲도시·환경·교통 ▲보건·복지 ▲경제·일자리·문화 ▲소통·행정의 4개 분과 소위원회로 나뉘어 50명 내외 위원들로 구성·운영될 예정이다.


김 구청장은 위원들과 함께 ▲민선8기 구정목표 및 구정방향 정립 ▲2040 광진플랜 및 구정운영 4개년 계획 수립 ▲도시발전 및 행정업무 프로세서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구정 발전 방안 건의 ▲연구용역과제 제안 등 민선8기 구정 주요 정책 과제의 발굴·자문·대안 제시 등을 논의하게 된다.


‘광진발전 소통위원회 설치’ 결재가 완료됨에 따라 광진구는 조속히 관련 조례를 제정해 법적 근거를 마련, 지역별·분야별 주민대표를 위원으로 추천받아 이르면 9월 중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또 김 구청장은 취임 이후 첫 일정으로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응해 자양 빗물펌프장 및 정립회관 뒤편 급경사지 등 수방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 구정의 최우선인 구민의 안전을 살피며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처를 지시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민선 8기에는 작은 소리도 크게 듣고, 들리지 않는 소리까지 새겨들으며 낮은 자세로 열심히 일하는 구청장이 될 것”이라며 “상업지역 확대, 지역별 종상향 등을 통해 광진구의 도시계획을 확 바꾸고, 모든 세대와 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와 ‘찾아가는 구청장실 운영’ 등을 통해 앞으로도 소통하고 발전하는 광진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취 임 사


인사말씀에 앞서서 오늘,장맛비가 그쳤습니다만 날이 많이 무덥습니다. 멀리서부터 가까운 데 이르기까지많은 분들께서 와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34만 광진구민 여러분!

이 자리를 함께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천 구백여 명의광진구 공직자 및 산하기관 임직원 여러분!


민선8기 제10대 광진구청장 김 경 호입니다.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으로 저를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해주신 구민 여러분과이 자리에 함께하신 여러분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 구민의 뜻 >


제가 선거기간에많은 구민 분들을 만나 대화하면서 느낀 것은광진의 발전과 변화를 향한구민 여러분의 뜨거운 열망이었습니다.


이번에 구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격려와 지지 또한광진구를 새롭게 바꿔 달라는 깊은 뜻임을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정말 새롭게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 구민과의 약속 >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


저는 이와 같은 여러분의 기대와 희망을가슴속 깊이 간직하며구민 여러분께 세 가지 다짐을 올리고자 합니다.


바로 소통, 발전, 친절입니다.


첫째, 소통과 화합을 지향하며항상 낮은 자세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구민이 원하시면 언제든 만나서 경청하겠습니다.

작은 소리도 크게 듣고, 들리지 않는 소리까지 새겨듣고,소통하는 광진구의 상머슴이 되겠습니다.


구민중심·소통중심·현장중심으로구정을 운영하겠습니다.


뜻(義)으로 소통하고,

마음(心)으로 소통하고,

믿음(信)으로 소통하는

살맛 나는 행복광진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구민의 행복과 지역의 발전만을 생각하며포용과 상생으로 품격있는 화합을 이루기 위해듣고, 보고, 발로 뛰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둘째, 광진의 미래지도에 따뜻한 발전을 그려나가겠습니다.


구정의 모든 사업이 중요하지만,광진구의 체계적인 발전을 위해서는특히 중요한 분야가 도시계획입니다.


우리 구 도시계획을 전면 재정비하겠습니다.


저층 주거지에 대한 재건축·재개발과서울시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인모아타운, 신속통합을 통한주거환경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역세권 고밀개발계획과 함께중곡동 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지역별로 종 상향과 상업지역의 적정 배분을 통해서다채로운 스카이라인을 조성하고주민의 생활 편의를 한 차원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변화와 발전이 약자에게 또 다른 고통이 되지 않도록 항상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


셋째, 광진구의 모든 직원과 함께 친절하고 청렴한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공직에서 친절과 청렴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헌법 제7조에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우리 광진구 모든 공직자는가장 높은 수준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구민 여러분의 눈높이에 맞춘친절과 소통의 행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공정하고 투명한 구정 운영으로구민의 삶과 행복을 책임지는공직자로서의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광진이 소통과 통합, 발전과 상생을 양분 삼아서서울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광진구 상머슴인 저 김경호가 항상 소통하면서 늘 올바르게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존경하는 34만 구민 여러분,오세훈 서울시장님, 전혜숙 국회의원님,김병민 국민의힘 광진갑 당협위원장님, 시·구의원님들,광진구와 산하기관의 천 구백여 전 직원과 함께광진구 본연의 모습에 걸맞은따뜻한 변화를 일구어가겠습니다.


앞으로 4년, 제 임기 동안광진구의 모습과 행정은 많이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쁠 때나 슬플 때나저는 항상 구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아낌없는 격려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AD

감사합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