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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주의였던 미자 "김태현과 교제 한 달 만에 쎄한 느낌"

수정 2022.05.25 09:27입력 2022.05.25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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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주의였던 미자 "김태현과 교제 한 달 만에 쎄한 느낌" 개그우먼 미자가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한 후일담을 전했다. 사진=JTBC '딸도둑들' 방송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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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우먼 미자가 김태현과의 결혼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JTBC '딸도둑들'에서는 새로운 장인과 사위로 배우 장광과 개그맨 김태현이 합류했다. 김태현과 미자는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스튜디오를 찾은 미자는 "아들도둑 된 지 42일"이라며 따끈따끈한 신혼임을 자랑했다. 이에 MC 강호동은 새로운 연예인 집안의 탄생에 궁금한 것이 많다며, 두 사람이 만난 지 며칠 만에 결혼을 결심했냐고 물었다.


이에 미자는 본인이 원래 비혼주의자였음을 고백했다. 그는 "원래 저랑 오빠는 결혼 생각이 없었다. 서로 비혼주의라고 밝히고 만났다"면서 "사귄 지 한 달 정도 됐을 때 오빠가 '나 뭔가 좀 세하다. 이런 느낌 처음인데?' 계속 그러더라. 저도 똑같이 느끼고 있었다. 이상하게 결혼할 것 같더라. 진짜 훅 가더라. 한 달 정도 됐을 때 그걸 서로 느낀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홍진경은 "비혼주의 치고는 너무 빨리 느꼈다"라며 "그럴 거면 비혼주의라는 말을 하지 마라"고 지적해 출연진을 폭소케했다.


미자는 "결혼을 '해야겠다' 보다는 '하겠다' 싶었다. 이 사람이랑 가족이 될 것 같단 느낌이 들더라"라며 김태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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