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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고품격 한우 전문점 ‘창고43 판교점’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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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고품격 한우 전문점 ‘창고43 판교점’ 열어 창고43 판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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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bhc그룹의 ‘창고43’은 최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에 올해의 첫 직영매장인 ‘판교점’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창고43 판교점은 총면적 약 680㎡(약 206평)에 228석 규모를 갖춘 대형 매장으로 수도권 지역의 두 번째 매장이자 전국 20번째 직영점이다.


매장 내방객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한우를 즐길 수 있도록 우드와 아이언 소재를 적절하게 조화시켜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격조 높은 공간을 연출했다. 또한 식사 겸 미팅이 될 수 있도록 독립적인 공간인 룸 18개를 별도 배치해 ‘비즈니스를 위한 공간’이라는 콘셉트를 구현했다.


신분당선 판교역 사거리에 위치한 창고43 판교점은 인근에 판교테크노밸리가 조성돼 국내 대형 IT기업들과 금융기업을 비롯한 대기업이 밀집해 있다. 창고43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2030세대 직장인이 많아 이들을 대상으로 창고43만의 품질과 서비스로 적극 공략해 한우 소비층을 젊은 세대로 확대해 나갈 전략이다.


창고43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판교점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점심 메뉴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 대상은 창고43의 인기 점심 메뉴인 왕갈비탕과 육회비빔밥으로 이날까지 각각 100개에 한해 30% 할인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왕갈비탕은 튼실한 갈빗대에 붙은 푸짐한 갈빗살과 숙주를 담아 시원함을 더한 메뉴로 직장인들이 점심 메뉴로 가장 많이 찾는 메뉴이다. 젊은 여성층에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육회비빔밥은 부드러운 육회와 새싹, 무순이, 비트, 베이비채소 등 다양한 채소를 듬뿍 담아 육회의 고소함과 채소의 신선함이 잘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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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환 bhc 직영사업본부 이사는 “판교점은 신분당선 판교역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 인근 직장인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가족모임 장소로도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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